아...유럽여행 2012년에 다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해를 넘겼군요....ㅋㅋ

 

서둘러서 유럽 마무리 해야 겠습니다.

 

오늘부터는 유럽의 박물관 로마로 달려 갑니다~

 

우리의 마지막 여행지인 로마로 향하는 기차를 탔습니다.

피렌체에서 로마까지는 익스프레스기차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미리 한국에서 티켓을 구매해서 편하게 탑승했습니다.

 

 

아..저 불쌍하게 앉아 있습니다.

 제 옆자리 아저씨..ㅋㅋ 저 초딩 같아요.ㅋㅋ

 

 

 

점심도 못먹어서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랑 콜라 구입해서 기차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유럽의 맥도날드...비싸군요.

감자랑 햄버거 ...8유로정도 한걸로 기억합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1만2천원이 넘는군요.ㅋㅋ

 

 

 

 

드디어 로마 테르미니역에 도착했습니다.

여행자들이 한번은 지나가는 그역!!

 

이 근처에는 많은 숙소들이 있습니다.

우리 숙소도 바로 역 앞!!

 

 

 

 

테르미니 역 입니다.

한눈에 알 수 있죠?

근데 기차를 내리면서부터 드럽군요. 역시 로마는 더럽습니다.

 

2번째 방문하는 로마~~드디어 2번째 로마여행이 시작 됩니다.

 

 

 

오늘은 피렌체에서 쇼핑도 해서 짐이 너무 많습니다. 빨리 호텔로 이동~

 

 

 

한국에서는 메디슨호텔을 예약하고 갔는데 호텔에 도착하니 지금 이 호텔에는 수학여행 온 학생이 많다면서 패밀리 호텔이라면서 프린스 호텔을 델고 가더군요. 대신 그 호텔 스위트 룸으로 준다고 하더군요.

모..이 근처고 더 좋은방을 준다는 말에 ㅇㅋ~ㅋㅋ

즐거움은 모든걸 긍정적으로~

 

 

 

두블럭을 지나 프린스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아담한 호텔 입니다.

 

어짜피 저녁에 와서 잠만 잘거라...

 

 

아...입구는...별로네요.ㅋㅋ

 

 

이곳이 이 호텔의 스위트 룸입니다.

복층 구조의 호텔~

클랙식한게 나름 마음에 들었습니다.

 

느낌상 100년은 넘은 호텔 같습니다.

 

벽은 쿠션같은 벽지로 되어 있습니다.

신기하네요.ㅎㅎ

 

 

 

2층 침실에서 바라본 1층...

 

 

 

침실 모습 입니다.

 

나름 클레식한 호텔 입니다.

 

 

이곳은 화장실~

화장실은 현대식으로 다 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하고 깔끔합니다.

 

방에와서 쇼핑한 가방을 정리하고 버릴것 버리고...

먹을 것 좀 먹고

저녁에 로마 야간투어를 나갔습니다.

 

 

 

다음편에는 로마 야경투어를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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