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냐 광장을 지나서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기념관으로 걸어왔습니다.

20분 정도 걸어온거 같습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건물이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기념관입니다.

이곳에 1차 세계대전 당시 전사한 용사들의 무덤이 있어 꺼지지 않는 불꽃을 항상 지키고 있습니다. 당연히 거기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내부는 안들어가고  밖에서만 보고 그냥 지나 캄피돌리오 광장으로 걸어갔습니다.

 

 

 

캄피돌리오 광장 가는길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기념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는 쉽습니다.

 

 

 

클래식한 웨딩카!

이런 클래식카 타고 웨딩촬영하고 싶습니다.ㅎㅎ

 

 

 

광장으로 올라가는 코르도나타 계단 입니다.

사진에 계단이 다 짤렸네요.ㅠㅜ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이 계단은 직접 이 계단을 올려다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평행하게 보입니다.

원래 원근감 때문에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보여야 하는데 착시현상을 노리고 위를 더 넓게 만들어서 평행하게 보이게 만든 계단 입니다.

참 신기하죠?

이곳에서도 미켈란젤로가 천재성이 나타납니다.

 

 

여기가 바로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캄피돌리오 광장입니다.

정면에 보이는 건물이 시청사 건물입니다.

 

왼쪽은 캄피돌리오 박물관 입니다.

 

 

광장 가운데 있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청동 기마상입니다.

이것은 모작이고 진품은 콘세르바토리 궁전 박물관에 있다고 합니다.

 

 

 

시청에서 바라본 광장의 모습 입니다.

광장의 하얀 선들은 예술적이기도 하지만 과학적이라고도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퍼온 사진 입니다.

하늘에서만이 하얀선들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네요.

 

 

 

여긴 성당과 캄피돌리오 뒷쪽과 연결된 곳입니다.

 

 

 캄피돌리오 뒷길에서 바라본 포로노마노의 모습 입니다.

로마는 유적지들이 다 연결되어 있어서  다니기는 편한데 체력이 필요한 코스 입니다.

이쯤되니 지칩니다.

빨리 콜로세움 야경을찍고 숙소로 가야겠습니다.ㅋ

 

 

 

포로노마노 입니다. 이곳이 로마의 옛 도시라고 하는군요.

옛날에는 번성했고 화려했던 도시지만 지금은...흔적만 남아 있는 관광객들이 찾는곳이 되었습니다.

 

 

 

 

 

콜로세움으로 걸어가면서 본 포로노마노.

 

 

 

포로노마노를 지나 콜로세움을 향해 걸어가는 길...

 

 

 

오늘의 마지막 여행지인 콜로세움이 보입니다.

반가움과 이것만 보면 숙소를 간다는 기쁨이~ㅋㅋ

 

 

 

 

로마의 가장 큰 원형 경기장인 콜로세움.

콜로세움은 낮보다 밤이 이뿌고 비오는날도 운치가 있다고 합니다.

조명이 들어와서 이뿌네요.

 

 

장노출 사진 입니다.

조명도 이뿌고 하늘도 진한 파랑색이 굿입니다.

 

 

 

콜로세움 내부 모습 입니다.

이번에도 못들어 갔습니다.ㅋㅋ

두번 방문에 두번 다 못들어간...콜로세움~

다음 로마방문에는 꼭 들어가봐야 겠습니다.

 

 

 

 

뒤쪽에서 바라본 콜로세움.

앞에서 보는거와는 느낌이 좀 틀립니다.

 

 

 

 

개선문.

저 문을 통과하고 싶은데~~철창으로 막혀있습니다.ㅋ

 

 

 

몸은 지치고 배도 고프지만 아쉬움이 더 가득했는지 발걸음이 안떨어져서 마지막으로 장노출 사진과 함께 오늘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에 로마를 방문하면 롱타임 일정으로 방문해서 하루에 한,두곳만 다녀야 겠습니다.

여유로운 여행이 하고싶어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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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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