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미국 포스팅 들어갑니다.

 

2012년 10월 가을

미국 서부여행을 패키지로 떠났습니다.

 

10년 전에도 이 코스 다녀 왔는데 버스만 열심히 탄 기억이 나는군요~

다시 떠나는 미국 서부여행~

즐거운 마음으로 거거~

 

 

수속 완료!

오랜만에 국적기라 마음이 좀 편합니다.

 

면세점 대충 구경하고 게이트 앞으로 거거~

이번에는 게이트에 사람이 많아서 보니 중국 사람들이 미국 여행을 많이 가는 듯 합니다.

어딜가나 중국사람이 많아요.ㅎㅎ

 

 

 

 

우리가 비행중 먹을 메뉴판 입니다.

장시간 여행이라 2번의 식사가 나오는군요.

어짜피 기내식은...그냥그냥~

 

 

기내식 사진 입니다.

왕복하면서 먹은 기내식!

아시아나의 야짐 메뉴 중 하나인 두부쌈밥!

기내식 중에서는 아주 맛있습니다. 하지만 다른건~노노

 

 

 

 

11시간의 오랜 비행을 마무리하는 방송이 나옵니다.

이곳은 LA 상공입니다^^

두번째 방문하는 LA! 꼭 처음 오는 듯한 느낌 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출입국 관리소 가는 길에 오바마가 환영인사를 해주는군요~

 

미국 첫 관문 출입국 관리소 입니다.

이곳은 사진도 못찍기때문에 사진도 없습니다.

미국 출입국 관리소는 정말 치사할 정도록 까다롭습니다. 줄도 길고 물어보는것도 무지 많고....

1시간 넘게 출입국 관리소와 세관을 통과해 만남의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우리의 짐.!

참 많습니다.ㅋㅋ

 

 

 

공항 만남의 광장 모습 입니다.

도시 규모에 비해 공항이 너무 작습니다.

바글바글~~~

 

가이드님을 만나  숙소부터 안가고 곧바로 LA도시 관광을 하는 일정 입니다.

도시관광이라고 해봐야 1시간 정도 많은 스타들이 방문한 할리우드 그라우만 차이니즈 시어터 극장과 그 주변 입니다.

 

 

 

 

LA공항에서 극장 가는 길의 풍경을 담아봤습니다.

금요일 4시가 넘어서 차가 많이 막힐거라 했는데 역시나~~막히는 군요.

 

버스에서 찍은 흑인 아주머님~!

 

 

 

 

 

 

할1시간 정도 차로 이동해서 도착한 리우드 그라우만 차이니즈 시어터 극장 주차장 입니다.

이곳이 투어버스와 관광버스 주차하는 곳인듯 합니다.

투어하는 사람..은근 많습니다.ㅎㅎ

 

 

주변 거리의 모습.

 

 

 

극장 옆 슈렉!

이곳에서 자진도 찍고싶었지만 우리 가이드님.

정말 사진도 못찍게하고 그냥 슥 지나쳐 갑니다.힝!

 

 

 

스타일 멋진 언니들~

사진 못찍게 한는데 한컷 찍었습니다.ㅎㅎ

 

 

할리우드 그라우만 차이니즈 시어터 극장과 입니다.

길 건너서 찍어야 하는대...바로 앞에서 찍으니...이러게 나옵니다.ㅋㅋ

 

이곳이 할리우드의 명소가 된 것은 극장 앞 마당 콘크리트 바닥에 유명한 스타의 손과 발자국이 사인과 함께 새겨져 있기 때문 입니다.

유명 스타들의 손도장이 그라우만 차이니즈 시어터 극장을 LA여행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 으로 관광명소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영화배우 이병헌과 안성기가 아시아 최고로 손도장을 찍은 곳으로도 유명 한 곳 이랍니다.

 

 

 

마이클잭슨은 찾았는데 안성기는 못찾겠습니다.

찾아보는 즐거움~ㅎㅎ

 

 

 

극장 앞에서 찍어주는 사진 입니다.

그냥 찍고 사진 사고싶으면 사면 됩니다. 이 티켓이 교환티켓!

 

 

극장 옆에 있는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코닥씨어터 입니다.

처음 봤을때는 쇼핑센터 같았는데 시상식이 열리고 이곳이 레드카펫이 깔려지는 곳이라고 하니 또 다르게 보입니다.

 

 

 

우리가 왔는데 레드카펫이...없어요.ㅋㅋㅋ

 

 

 

코닥 씨어터의 마음에 들어오는 조형물!

 

 

여러 브랜드들이 모여있는 곳 인 코다씨어터 옆 쇼핑몰 입니다.

구경도 잘 안시켜주는 가이드때문에 여기서 대충 구경하고 저 멀리 보이는 헐리우드 글씨 앞에서 사진만 찍고 온 마음아픈 장소 입니다.

 

 

 

 

저 멀리 헐리우드 글씨가 보입니다.

 

이게 다...ㅠㅜ

 

어른들 관광 코스이지 젊은이들 코스는 아닌 듯 합니다.

이래서 패키지여행은..노노!

 

인증샷만 찍고 이곳을 떠나 숙소로 향했습니다.

가이드..넘 하다..ㅠㅜ

 

 

 숙소로 가는 길에 찍은 헐리웃의 모습입니다.

이곳에 와서 30분도 안되는 관광을 하다니..ㅠㅜ

안습입니다.

하지만 패키지를 온 이상 선택의 방법이 없다는걸 알기에~~

 

간단한 LA 헐리웃 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오늘부터 여행하는 이번 서부여행 7일 코스 입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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