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코 관광을 마무리 하고 오늘 묵을 호텔이 있는 라플린으로 향하였습니다.

 

 

끝없는 사막을 달려 도착한 라플린의 에지워터 도착했습니다.

라플린은 모하비 사막 한 가운데 있고 콜로라도 강의 흐르는 오아시스 같은 도시 입니다.

이곳도 리틀 라스베가스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록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크게 특별하고 즐길 건 없습니다.

호텔 뒤로 콜로라도 강을 달릴 수 있는 수상택시와 카지노..그리고 먹을거리..ㅋㅋ

 

사진도 몇장 없습니다.ㅎㅎ

 

 

 

호텔 수영장 입니다.

아주...소박하죠?ㅎㅎ

수영하지말고 카지노 하라는 뜻 같습니다.ㅎㅎㅎ

 

 

 

 

이곳이 바로 콜로라도 강 입니다.

사막 한가운데 흐르는 강!

10년 전에도 여길 왔지만 그때의 기억은...없네요.ㅎㅎ

 

 

강 투어하는 수상택시 입니다.

시간이 되면 시원한 콜로라도강을 즐기는것도 좋겠습니다.

 

각 호텔마다 수상택시 승강장 있으니 참고하세요.

 

 

 

간단하게 콜로라도 강을 구경하고 저녁먹으로 뷔페 식당으로 향하엿습니다.

오늘 저녁은 배불리 먹으리라는 마음으로~~고고씽~

 

 

호텔 지하에 있는 뷔페 식당

사람 정말 많습니다. 인기 식당인가 봅니다.ㅎㅎ

 

자리를 잡고 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대박!!! 정말 먹을게 많습니다.

 

이날 제가 먹은 음식들 입니다. 지금 사진 보니 저 돼지 같아요..

 

 

 

 

저 조개 수프...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계속 먹으니 가이드님께서 본인이 이거 먹고 7키로 졌다고 하더군요...ㅎㅎ

그만큼 고칼로리...하지만 너무 맛있습니다.

오늘 아니면 못먹는 수프~마음껏 먹었습니다.ㅎㅎ

 

 

 

배불리 먹은후 가볍게 마무리한 과일과 케익!

 

 

 

식사 후 카지노가 있는 1층으로~

 

이날 몇시간을 카지노를 했는지~~~

재미로 하는 카지노라 그런지 돈을 날려도 너무 재미 있습니다.ㅎㅎ

 

 

 

 

 

이리저리 다니면서 사람들 게임하는것도 구경하고 나도 게임하고~~

라플린에서의 즐거운 저녁 시간은 이러게 흘러 갔습니다.

 

 

 

내일은 대망의 "그랜드캐년"

10년 전에 왔을때는 눈이 많이와 클로즈가 되어서 아쉬움이 가득했는데 드뎌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ㅎㅎ

 

두둥~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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