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3일째! 이동이 참 긴 여행 입니다.

오늘은 라플린에서 그랜드 캐년을 방문해서 라스베가스에서 하루를 머무는 코스 입니다.

버스를 많이타는 버스여행 입니다.

 

 

전날 카지노에서 늦게까지 놀았는데...ㅎㅎ

4시 기상에 5시 출발~~빡신 일정 입니다.

이러게 해야 오늘 목적지인 그랜드캐년에서 라스베가스까지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중간에 그랜드캐년 근처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마치고 위대한 자연이 있는 그랜드 캐년으로 향했습니다.

 

10년만에 다시 찾은 그랜드캐년!

처음 방문때는 폭설로 통제가 되어서 들어가지 못하고 아이맥스 영화로 대처했던 아쉬움이 있는 곳 입니다.

두번째 방문에는 저에게 대 자연을 허락해준 그랜드 캐년 입니다.

 

자~감상해 볼까요~~

 

 

 

전망대에서 바라본 그랜드캐년 입니다.

뷰 포인트가 여러곳이 있다고 하는데 가이드님은 우릴 이곳으로 안내 했습니다.

 

 

 

 

 

 

 

보는 순간~잠 못잔거에 대한 보상을 받은 기분?

왜 이곳을 와야 하는지 알것 같은 멋진 광경 입니다.

 

 

 

파노라마로 찍은 전망대 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아침부터 대 자연을 감상하기 위해서 모여들었습니다.

 

 

 

 

다 함께 인증 샷 !

협곡이라 그런지 바람이 엄청 납니다~~

 

아래를 내려다 보면 아찔~~

고소공포증 있는 분들은~~~아마 심장이 미칠껍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그랜드 캐년은 너무 작은 일부 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택한 또 다른 코스~경비행기 투어!!!

 

언제 다시 올지 몰라 비싸도 하기로 했습니다. 하나투어 옵션가격 150달러~ㅋㅋ 개인적으로 가면 이정도는 안할듯 합니다.

 

 

 

 

 

그랜드 캐년 입구에서 인증 샷 한방 날리고 경비행기 장으로 고고씽~

 

경비행기 투어-> http://v.daum.net/link/41077447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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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도영

    우와 그랜드 캐니언.... 미국 연수기간동안 애리조나 주도인 피닉스에 있었는데 마지막 주 토요일날 그랜드 캐니언 보러 갔는데 플래그스태프 쯤 지나더니 폭설이.... 공원에 전화해보니 폭설로 문이 닫혔다고... 쎄도나도 같이 닫혀서 아무것도 못보고 돌아와서 엄청 억울 했다는.... 부럽네요 그때가 작년 2월 초 쯤 됐었는데... 저보다 1주일 먼저 간 친구는 그랜드 캐니언 아래로도 걸어가 봤다고 하더라고요

    2014.02.02 00:4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