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그랜드캐년 뷰 포인트에서 구경하고 더 멋진 모습을 하늘에서 보기위해 경비행기를 타기로 했습니다.

가격은 150불~~아웅~비싸다!

비싸다고 안보면 나중에 후회할듯해서 거금 투자해 경비행기 투어를 하기로 했습니다.

 

 

비행장 도착했습니다.

 

 

이곳이 최초로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를 시작한 곳이라고 하는데~~모~~다 원조라고들 하니~ㅋㅋ

 

 

한국 분들이 많이 방문해서 그런지 한국어 안내가 잘 되어 있습니다.

돈은 가이드님께 내고 티켓은 저 카운트에서 받습니다..왜그럴까요~?ㅋㅋ

 

여권을 보여주고 수속을 합니다.

꼭 입국심사 받는 기분?ㅋ

 

 

경비행기 투어 코스 입니다.

경비행기가 가장 크게 돌아보지만 헬리콥터는 아래까지  좀더 가깝게 내려간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님은 무조껀 경비행기 옵션만 진행 하시는 군요..

 

 

 

경비행기 티켓 인증 샷!

 

 

 

탑승!

 정원 7명까지 탑승 가능한 소형 비행기 입니다.

 

 

 

자리잡고 해드셋 착용!

한국어 나레이션이 되어 있어서 비행하면서 설명을 들으면 됩니다.

 

 

출발 준비 완료 !

기장님만 오시면 고고씽!!!!

 

 

투어시간은 1시간 정도 됩니다.

 

자 그럼 출발 합니다~단단히 안전띠 착용해 주세요.

 

슝~

 

 

 

 

땅에서는 느낄 수 없는 모습...

 

평지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와~!!

언론에서 왜 이곳을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선정한지 그 느낌을 알 수 있는 모습 입니다.

 

평지의 숲을 지나 그랜드 캐년이 나왔습니다~

 

 

 

 

 

 

 

 

 

 

 

두개의 강이 만나는 지점 입니다.

하나는 콜로라도 하나는......모르겠네요.ㅋㅋ

 

 

 

사진만 보면 지루할까봐 동영상도 같이 넣었습니다.

 

감상해 보세요.

 

 

 

 

 

 

 

 

그랜드 캐년 투어를 마치고 착륙장으로 가는 길...

우리 비행기 그림자 입니다.

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비행장으로 돌아 왔습니다.

 

왜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인지 알겠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되면 그때는 눈내린 겨울에 노을지는 그랜드캐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제 욕심이 과한가요?ㅎㅎ

 

참고로 비행기마다 틀리다고 하는데 기름냄새때문에 고생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물수건을 준비했지만 전혀 필요 없었습니다.

 

그랜트캐년의 위대함을 느꼈으니 오늘의 하이라이트 밤의 도시 라스베가스로 고고~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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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정이

    잘보고 갑니다 ^^ 혹시 중간에 내려서 사진을 찍을수 있는 시간은 따로 없나요~?

    2013.03.15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준영

    내려서 사진찍을수있는 여정도있더라구요 네이버에. 그랜드캐년 경비행기치면

    2013.04.20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다래

    덕분에 이곳저곳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최고!

    2014.02.02 11: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