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라스베가스를 출발해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향하였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밤새고 놀아서 버스 타자마자 실신(?)했습니다.ㅎㅎ

우리 버스 사람들 모두 쿨쿨~

경치 구경은 다들 못한듯 합니다.ㅎㅎ

 

 

 

 

 

꼬불꼬불 산길을 달려고 터널을 지나니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한눈에 보이는 못잔 뷰 포인트가 나왔습니다.

왼쪽에는 엘카피단도 보입니다.

봄에오면 겨울에 얼었던 물이 녹아 흘러서 멋진 폭포도 감상 할수 있다고 합니다.

전 두번 방문했는다 두번다 폭포 구경도 못했습니다.ㅜㅠ

 

 

 

 

 

이른 아침에 바라본 요세미티 국립공원 varied view 입니다.

이곳에는 많은 사진 작가들이 멋진 사진을 찍기위해 대기하고 있더군요.

 

 

다들 차에서 자다 안나서 부시시한 얼굴로 인증 샷!

추워서 대충 사진 찍고 차도 들어와서 다음 포인트로 이동 했습니다.

 

 

 

소나무 숲

 

 

 

 

폭포로 가는 길..

저 앞에 폭포라는데...

물은 언제 떨어질려나~~~

 

 

 

이곳이 폭포의 흔적 입니다.

 

물은 없지만 폭포의 흔적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차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은 우리처럼 스쳐지나가는것 보다 몇일동안 팬션에 머물면서 여유롭게 공원을 산책하면서 힐링하는데 좋을거 같습니다.

폐가 안좋으신 분들은 몇개월씩 요양도 한다고 합니다.

 

 

 

 

거대한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빙산의일각 보듯이 휘리릭 간단하게 관광을 마치고 샌프란시스코로 향하였습니다.

 

또 zzZZZZzzz!~~~

 

이동이 많은 여행 입니다.ㅎㅎ

 

참고로 요세미티국립공원은 길이 꼬불꼬불 합니다. 멀미 심하신 분들은 미리 약 챙기시면 좋을 듯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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