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r 39 관광을 마치고 따뜻한 크램차우더를 먹으로 들어갔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여행중에 한번은 가본다는 이곳은 크램차우더로 유명한 보딘 입니다.

 

 

 

보덤 건물 입니다.

빵집이라고 하기에는 규모가~ 압도적입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크죠?

 

보딘은 1849년 프랑스 이민자들이 만든 베이커리 인데 160년이 지난 지금도 그 명성과 맛을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저 또한 10년만에 다시 찾은 보딘

샌프란시스코 크램차우더 맛을 잊을 수 없어서 다시 방문 했습니다.

 

 

 

 

 

 

보딘의 날아다니는 빵!

빵이 만들어져서 바구에로 이동이 되는데 이것또한 보딘의 볼거리 입니다.

 

 

 

 

 

귀여운 모양의 빵

빵이 이러게 귀여울 수 있을까요~~~

사도 먹기 아까워서 못 먹을 듯 합니다.ㅎㅎ

 

 

 

 

 

 

각종 보딘의 기념품들 입니다.

컵과 쨈 각종 주방 소품들~~

사고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먹는게 더 좋아서 크램차우더 깡통 4개 구입했습니다.

 

 

 

 

 매장에서 구입한 크램차우더 입니다.

가격은 7.59 불 tex 포함하면 8불이 넘습니다.

 

방금 나온 크램차우더!

발효된 바게트빵에 수프 가득!

깡통 말고도 포장해달라고 하면 종이컵에 포장도 해줍니다.

 

 

 

 

 

조갯살이 가득하고 진한 크림수프가 빵에 찍어먹으면 더욱 맛있고 단백합니다.

크램차우더 다 먹고 뚜껑 빵도 먹고 다 먹어버리면 됩니다.ㅎㅎ

한번 드셔보신 분들은 그 맛에 중독되서 자주 먹게 될것입니다.

 

 

 

 

 

맛있게 다 먹고 아쉬워서 한국가서 먹을려고 크램차우더 깡통 4개를 구입했습니다.

개당 가격 5불~~~

살만하죠?

 

 

한국가서도 보딘의 맛이 그리우면 바게트에 크램차우더 찍어 먹어야 겠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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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5.08 11:5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