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하지원과 조인성이 출연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일을 보고 발리에 대한 꿈이 있었는데 드디어 그 꿈을 이루는 순간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발리로의 짧은 여행이 결정 된거죠~ㅎㅎㅎ

 

이번 여행은 힐링(?)은 힘들 듯 하고 그냥 또 다른 공간으로 간다는데 의미를 두고 떠나기로 했습니다.

 

 

 

11시 5분 가루다 항공으로 발리 출국 준비 완료!

 

 

 

 

여행의 첫 걸음 면세점 쇼핑!

면세점에서 쇼핑을 안하면 무언가 허전한....ㅎㅎㅎ

미리 인터넷면세점에서 주문한 물건 찾고 GATE로 gogo~

 

 

탑승동 109번 Gate 입니다.

 

아이폰 사진이라 화질이...마음에 별로입니다.

이번 여행은 dslr은 무거워서 가볍게 핸드폰 카메라로 많이 촬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손쉽게 언제든지 찍을 준비를 하고~~

 

비행기 탑승하로 거거~

 

 

우리가 타고갈 가루다 항공

 

 

 

 

우리와 7시간 함께 타고갈 비행이 입니다.

깔끔한 내부 친절한 승무워!

승무원 복장이 매력있습니다.

 

윽! 앞으로 비행기에서 몰 해야 할지...

인도네시아 발리 동남아라고 하기에는 너무 멀리 있네요..

 

7시간 몰 해야 할지...

 

 

 

친절하게 비행기 타고 자리에 앉으면 웰컴주스도 줍니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안정고도에 올라서면 음료과 땅콩을 나눠 주는데

하나 더 달라고 하닌가 안주는군요...ㅠㅜ

 

 

 

 

 

비행기에서 먹은 점심!

전 한식을 주문했지만 다 떨어졌다고 그냥 이거 먹으라고 하는군요.

배고파서 아무 말 없이 다 먹었습니다.

맛은??? nonono

그냥 배고파서...다 먹었습니다.

ㅋㅋㅋ

 

 

 

식사 후 잠도 안오고 영화만 계속 봤습니다.

외국영화는 한국어 자막 서비스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영화가 몇편 있어서 영화보는데 크게 문제는 안될듯 합니다.

전 영화도 보고 뮤직비디오도 보고 시간이 즐겁게 흘러 갔습니다.

 

 

 

창밖 하늘은 좋습니다.

발리도 날씨가 좋아야 하는데~~~~

 

 

 

발리 도착전에 마지막으로 나온 삼각김밥!

한개 부족하네요.

 

 

 

 

어느 덧 시간이 흘러 발리 도착 방송이 나왔습니다.

이런...날씨가...

 

비 오기 직전 입니다.

 

 

 

드디어 발리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날씨가 구리구리 하군요.

 

 

 

입국심사 하는곳 입니다.

발리는 비자가 필요하기때문에 비행기에서 내려서 비자부터 구입하고 입국심사 받아야 합니다.

비자피 가격은 25$

미리 달러 준비하세요.

 

 

 

발리 공항 모습 입니다.

아담한 발리 공항!

곧 옆에 뉴 공항이 완공된다고 합니다.

 

 

 

비행기에서 내렸을때는 비는 안왔는데 우리가 입국 수속하는 사이에 엄청난 비가 내렸습니다.

공항 밖에서 나오니 현지 가이드님께서 20분 정도 앞이 안보일 정도록 무섭게 비가 내렸다고 합니다.

역시 동남아 날씨!!!

 

어쨋든 우리가 나와서 차로 이동할때는 비가 안왔습니다. 운이 좋은거 겠죠~

 

 

 

잠깐동안 비온 후 도로가....다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내일 부터 발리 일정이 시작 됩니다~

비 오면 안되는데~~

 

가이드님과 함께  20분 정도 차로 이동해서 아요디아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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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