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아름다운 마라도 여행!

 

제주도의 작은 섬이자 국토 최남단의 작은 섬 마라도!

방송으로만 느낄 수 있었던 마라도를 봄날 다녀왔습니다.

 

마라도 가는 길은 뱃길뿐...

배를 탈 수 있는 곳은 두곳이 있지만 우린 송악산 근처에 있는 마라도 유람선을 타기로 했습니다.

 

배타고 마라도까지는 30분 정도 소요됨니다.

배에서 바라본 제주도의 모습을 감상하면서 가시면 좋습니다.

 

자!~출발~

 

 

아침 11시 우리가 타고갈 유람선

아침 9시 정도에 전화해서 예약하고 탔습니다. 봄부터는 성수기라 사람도 많아서 예약을 안하면 탈수 없을 듯 하다.

 

 

 

캬~~~오늘 날씨 좋습니다. 저 멀리 송악산이 보입니다.

바다에서 바라본 제주도!

멋집니다~ㅎㅎ

 

 

 

30분 정도 짠내는 맡으며 달리니 저 멀리 마라도가 보입니다.

 

살마들이 모여있는 저곳이 마라도 선착장 입니다.

 

 

 

 

마라도의 사이다 같은 청량감 가득한 바다!

시원하죠~

 

 

 

축구장보다 넓은 마라도의 잔디벌판

아직은 파릇파릇한 잔디는 아니지만 곧 파란 잔디를 볼 수 있겠죠~

 

바로 옆은 20~30m 높이의 절벽입니다.

이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해녀들의 물질도 볼 수 있습니다.

 

 

 

 

걷다보면 제주도식 무덤도 보이고 절벽의 바다도 보입니다.

여유로운이 가득한 이곳이 좋습니다.

여기선 무엇을 하기보다 그냥 산책하면서 이 느낌을 즐기면 됩니다.

 

 

 

마라도의 초등학교

정식명칭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장"

이 작은 섬에도 초등학생들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색다른 느낌의 작은 초등학교와 그 옆에는 넓은 잔디 축구장

이곳의 아이들은 행복활듯 합니다.

 

 

 

마라도 유명 짜장면을 먹고 쭉 걷다보면 마라도의 성당이 보입니다.

이 성당은 책에서 많이 소개가 된 성당 입니다.

좀 독특한 형태의 성당이라 자세히 보고 싶었지만

우린 배시간때문에 사진찍고 놀 수 가 없어서 그냥 지나가면서 한컷!

아쉽다~~

 

 

 

여기서 부터는 사진이 없습니다.

배시간이 너무 촉박에서 구경도 못하고 절력질주로 미친듯이 뛰어간 기역만 남아 있습니다.

 

여유로움이 있는 마라도.

제주도를 방문하면 마라도에 방문하셔서 여유도 즐겨보고 짜장면도 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마라도 짜장면은 다음 포스팅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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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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