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산방산 근처의 용머리 해안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의 특이한 지형중에 하나인 곳 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층층이 암석들이 쌓여서 만든 해안 절벽인데 가보면 그 느낌을 알수 있습니다.

말로 설명 불가~

 

자 그럼 용머리 해안으로 출발해 볼까요.

 

주차장에서 용머리해안선 가는 길 입니다.

아직은 파릇하지 안아 느낌이 좀 썰렁하네요.

 

용머리 해안은 성인 입장료가 2,500

산방굴사,용머리해안,하멜상선전시관 3곳을 갈 수 있는 티켓 입니다.

 

 

 

하멜상선전시관

용머리 해안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헤 있는데 살짝 방문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좀 어설프지만 입장료에 포함되어 있으니 방문해 보세요.

 

 

 

짜잔~

거센 파도 속 용머리 해안 초입구 입니다.

시작부터 정겨운 먹거리가 눈에 보입니다.

아저씨 아줌마들 관광도 안하시고 해삼과 한잔 하시는대

시작부터 술을 마시면...위험합니다. 이곳 용머리 해안은 길이 나뿌거든요.

음주 관광 노노!

 

 

 

 

용머리 해안의바다~~~

고요하죠?

파도가 없다고 해변 근처 마구 가시면 물벼락 맞습니다.

어느 순간 파도가 덥치는곳이 용머리 해안이거든요.

 

 

 

 

 길따라 쭉 걸어가면서 해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없어서 구경하고 즐기기에 좋은 해안선.

 

 

 

 

용머리 해안선을 걷다보면 이런 멋진 아주 특이한 웅덩이도 있습니다.

저 웅덩이에 물고기도 있답니다.ㅎㅎ

바다쪽에서 바라본 모습 입니다. 지형이 특이하죠?

꼭 외국에 나온거 같습니다.

 

사진찍는 재미가 솔솔한 곳 입니다.

 

 

 

바다쪽에서 바라본 절벽

아주 웅장한 절벽~한국의 그랜드캐년 느낌?

꼭 미국의 그랜드캐년을 다녀온 느낌입니다.

 

멋진곳 입니다. 웅장하고 거친 파도가 울려퍼지는 이곳.

  특이하고 웅장한 해안선 용머리 해안의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

 

 

 

또 정감 있는 장소가 나왔습니다.

시작과 끝은 정감있는 먹거리 장소!

 

이곳에서 바라를 바라보면서 회한접시 하는것도 여행의 별미 아닐까요?

제가 회와 술을 좋아했으면 저도 이곳에서 정을 즐겼을 듯 합니다.

저같은 사람은 커피!

 

 

 

 

1시간 정도 둘러보니 용머리 해안선이 끝나는 출구가 나왔습니다.

출구도 멋지죠??

자연이 만든 출구라고 하는군요.

 

제주도를 가시는 분들은 용머리 해안 꼭 가보세요~후회는 안할듯 합니다.

참고로 파도가 심한날은 옷이 좀 위헙합니다.

 

이상 제주도 용머리 해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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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 용머리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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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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