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섬 남부의 서쪽 절벽에 위치한 울루와뚜 절벽사원.

발리의 대표적인 명소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발리의 오전 여행은 가루다 공원과 울루와뚜 사원.

가루다 공원을 둘러볼때만해도 비가 조금씩 내렸는데 울루와뚜 사원에 도착하니...비가 언제 왔냐는 듯..강한 햇빛과 더위가 반겨 줍니다.

--;;;;더운거 시러~!!

 

그리고 힌두사원이다 보니 짧은 치마는 안되기때문에

들어가는 입구에서 랩스커트를 나눠줍니다.

 

 

입구를 지나 사원으로 가는 길~

남자건 여자건 보라색 랩스커트와 노랑 띠를 매고 있습니다.

 

 

 

가다보면 원숭이도 많이 만날 수 있는데 울루와뚜 사원은 원숭이도 사원이기도 합니다.

이곳의 원숭이들은 안경, 모자, 쪼리,닥치는대로 마구 빼앗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안그러면 원숭이의 공격을 받는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원숭이들 사납습니다.--;;

 

 

 

절벽사원 가는 길에 바라본 인도양 입니다.

저 멀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멀리서 바라본 절벽사원

 

 

 

이곳이 바로 절벽사원 입니다.

내부로 못들어가는군요...

아쉽움...가득....ㅜㅡ

 

돌로 만든 사원이라 그런지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사원의 조각과 쬐금 비슷 한듯 합니다.

 

 

 

 

 

이곳은 들어 갈 수 없는 곳 입니다.

특별한 행사에나 들어갈 수 있는 듯 합니다.

 

저 앞에서 바라보는 인도양은 더 멋질 듯 한데...아쉽습니다.

 

 

 

입구를 지키고 있는 요염한 코끼리상

코끼리 자세가~재미 있습니다.

ㅎㅎ

 

 

 

 

이곳의 돌로 조각한 꽃과 파도 모양이 불교의 느낌도 살짝 느껴집니다.

조각이 화려합니다.

 

 

 

 

 

 

이곳이 절벽사원의 가장 유명한 포토존 중 하나인 졀벽입니다.

여행 오신분들은 이곳에서 사진을 꼭 찍는듯 합니다.

우리도 이곳에서 인증 샷!

 

절벽 아래로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은 시원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멋지기도 한곳 입니다.

 

참고로 이곳의 일몰이 아주 멋지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절벽사원의 연인들....

 

 

 

절벽사원을 내려가면서 ....

아쉬움에 멀리서 바라본 절벽사원 한컷 남깁니다.

 

 

 

 

 

아찔한 높이의 절벽과 깊은색의 인도양 부서지는 듯한 파도가 멋진 울루와뚜 절벽사원을 둘러보고

다음 코스로 이동 합니다.

 

 

아침에 엄청나게 비가 많이 왔는데 관광할때는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여행하기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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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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