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에서 포착된 토자연 닭갈비!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

 

오늘 저녁은 닭갈비~

 

 

 

2인분 포장 되어 있습니다.

전 여기에 우동 사리를 추가로 준비 했습니다.

 

더 맛있게 드실려면  떡볶이떡, 고구마, 깻잎, 양배추, 양파..등등 야채를 넣으면 더욱 푸짐하고 맛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집에 있는건 양파와 피망와 우동사리 뿐~~~

 

 

 

 

토자연 닭갈비 구성입니다.

양념,당면,닭고기 들어있는데 양이 좀 ...실망 스럽습니다.

 

 

 

 

살짝 기름 두른 후 양념 닭고기와 소스를 넣어서 볶아줍니다.

아직까지는 무언가 어설픈....ㅎㅎ

 

 

 

 

닭갈비에는 우동사리가 최고라는 생각에 닭이 익는 동안 우동은 뜨거운 물에 풍덩!

 

 

 

 

 

미리 준비한 양파와 피망을 넣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닭고기가 익혀서 나오기때문에 2분 정도 볶은 후 야채를 넣으면 됩니다.

떡과 고구마가  없는게 좀 아쉽군요.ㅎㅎ

 

 

 

마지막으로 당면을 넣습니다. 당면은 삶아서 나오기때문에 그냥 넣어 같이 볶기만 하면 됩니다.

간단하죠~

 

총 요리시간 3분....정말 간단합니다.

 

 

 

 

 

짜잔 완성 샷 입니다.

처음에는 좀 어설퍼 보였는데 조리한 후에는 먹음직 스러운 닭갈비가 완성 되었습니다.

약간 매콤하고 달달한 소스맛이 자꾸 땡깁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조리해먹기 좋은 제품 입니다.

 

 

양만 조금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우동까지 넣어서 볶아 먹으면 될듯 합니다.

 

참고로 우동은 나중에 볶아 먹었답니다. 소스가 좀 적거든요~ㅎㅎㅎ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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