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하면 휴양과 화려한 풀빌라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나름 즐길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 그린파크 워터월드와 아융강 레프팅을 다녀왔습니다.

바다가 푸른 발리에서까지 워터파크를 가야한다는게 슬푸지만 여행코스기때문에...그냥 말 없이 따라갔습니다.ㅎㅎ

 

발리에는 두개의 워터파크중 우리가 다녀온 곳은 그린워터파크 입니다.

이곳은 좀..작아요...아니..많이 작아요.ㅋㅋ

사람도 없고 유스플도 각자 힘으로 수영하면서 가야 합니다.ㅋㅋㅋ

 

하지만 물 미끄럼은 재미 있습니다.

성인들이 놀기에는 물미끄럼이 최고이고 어린이 놀이시설은 좀 잘 되어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없어서 심심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간단하게 둘러보겠습니다.

참고로 사진이 없습니다.ㅋ

 

 

 

 

 

 

매표소 ...

 

사람이 없어요. 지금 시간이 2시 정도인데...여행사 패키지 상품 아니였으면 여기는 장사가 안될듯한... 분위기 입니다.ㅋ

 

 

 

어딜가나 쇼핑거리는 조금씩 있습니다.

 

 

 

 

 

다른곳은 안가고 물미끄럼과 유스풀만 이용했습니다.

유스풀의 심한 노가다로 지쳐서 이곳 물미끄럼 앞에 자리 잡고 놀았습니다.

 

사람 정말 없죠?

 

 

 

 

 

 

대기시간 0.0초~

ㅋㅋ

 

울 나라 워터파크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대기시간 이죠~ㅎㅎ

 

 

 

 

ㅋㅋㅋ 정말 재미 있습니다.

크린파크가면 이건 꼭 이용해 보세요.

 

 

 

현지 발리사람들이 엄청 재미있게 놀더라고요~ㅎㅎㅎ

전 이건 패스하고 튜브 물미끄럼만 집중공략!

 

이 물미끄럼 생각보다 스릴있고 가장 재미있다고 하는군요~

 

 

 

 

 

 

그린워터파크 분위기 대충 아시겠죠?

그냥 작은 수영장에 물미끄럼 몇개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재미 있게 놀 요소들이 있으니 즐겁게 노시면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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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소개할 곳은 발리의 유일한 래프팅장소인 아융강 래프팅을 다녀왔습니다.

이곳도 여행코스 중 하나였습니다.ㅎ

 

가는길이 하늘은 푸르고 맑았습니다.

 

 

호텔에서 1시간 넘게 차로 이동해서 도착한 아융강 레프팅~

아융강으로 가는 길 입니다. 논과 밭이 많습니다. 발리는 3모작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시골길을 1시간 넘게 달려야 래프팅 장소에 도착 합니다.

 

 

제 카메라는 가방에 넣어서 다른 사람 카메라로 몇컷 얻었습니다.

 

 

 

도착 후 래프팅 장비 착용후 한컷!

이곳에서 부터 래프팅 장소로 이동하는....후덜덜...

 

사진 못찍은게 아쉬습니다.

 

 

가파른 계단을 한참을 내려가야 래프팅 장소에 도착 합니다.

정말 내려가는데 다리 힘 다 풀리고...ㅠㅜ 체력 소진 다 했습니다.ㅋㅋㅋ

시작 전부터 땀 흠뻑!

 

아마 여길 다녀오신 분들은 아실겁니다.ㅋ

 

 

 

 

다리 후덜덜...거리며 도착한 강!

암튼 땀흘리며 내려왔습니다. 아....물이...흙탕물!!!!!

 

인증샷!

어쨋든 즐겁습니다.

 

 

 가다보면 폭포에서 물벼락도 맞고 시원하고 너무 좋습니다.

울 나라에서 하는 래프팅과는 느낌이 다릅니다.

폭포. 굿!!!

 

 

 

 

 

중간 쉬는 곳 입니다.

이곳에서 음료수를 사먹을 수 있는데 가격은...3불 정도~ 산속까지 음료 들고온 봉사료 포함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먹고 우리 가이드님도 하나 사주고!

즐거운 래프팅 입니다.

 

 

 

자~쉬었으니 다시 출발~~

 

 

 

우리 레프팅가이드님과 한컷!

나이 많은 아저씨도 있지만 우린 젊은 친구가 대장이였습니다.ㅎㅎ

 

2시간 정도의 즐거운 래프팅을 마무리하고

다시 내려온만큼 올라가야 합니다..ㄷㄷㄷ

 

올라가면 맛있는 점심이 기다립니다.

 

 

 

이곳이 샤워하고 점심을 먹는 곳 입니다.

한국인이 운영한는 곳인데 이곳에서 일하는 필리핀 사람들 한국말 너무 잘합니다.

 

 

 

 

 

우린 특식으로 삼계탕과 간단한 한식 뷔페식을 먹었습니다.

삼계탕을 발리에서 먹다니.ㅎㅎ

다른 테이블은 삼계탕이 없고 대신 한국 컵라면!

개인적으로 삼계탕보다 컵라면이 더 먹고싶었습니다.ㅎㅎㅎ

 

점심을 배불리 먹고 호텔로 돌아오는 길...피곤했는지 잠이 들었습니다.

 

발리의 래프팅은 색다르고 재미 있습니다. 중간중간 폭포도 있고 열대우림의 울창한 산속의 느낌도 색다릅니다!

전 강추입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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