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5.15 10:07



구가의 서 자홍명 역 윤세아 첫 등장과 함께 더욱 흥미로워지는 전개가 시작 되었습니다~ㅎㅎ

강렬한 인상으로 '구가의 서'에서 자홍명 역을 맡은 배우 윤세아가 첫 등장!!

 

구가의서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새로운 인물 등장에 더욱 흥미로워 졌습니다.

 

서화(윤세아)가 다시 등장한 배경 ->http://sweetsora.tistory.com/438

 

 

자홍명은 붉은 조명에 뿌연 안개가 가득한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화려한 가마를 타고 등장했으며

얼굴을 전부 가리고 대사도 없었다.

그저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띄운 모습이 분량의 전부였지만 윤세아는 특유의 존재감을 뿜어내며 강렬한 인상을 심었다~
  

 

자홍명은 여인의 몸으로 상단을 일궈 부를 축적한 인물로 현재는 그 실체가 베일에 싸여있지만 그녀는 20년 전 죽은 것으로 알려진 최강치의 친어머니 윤서화의 역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복수의 시작이 될듯 합니다.

 

 

 

 

그녀의 첫등장과 함께 20년 전 담평준의 칼을 맞고 잠든 친아버지 구월령이 두 눈을 뜨며 부활을 합니다.

최진혁이 다시 등장해서 너무 좋습니다~ㅎㅎ

본방사수의 의욕이~

 

자홍명의 첫등장과 구월령으로 안방에 월령앓이를 몰고 온 구월령의 최진혁의 부활로 '구가의 서'는 새 국면을 예고했습니다.
 

앞으로 윤세아의 등장과 최진혁의 부활이 '구가의 서'의 이야기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무지 궁금해 집니다.
 
구가의서 본방사수!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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