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5. 18. 06:06


미국 오레곤주 힐스브로에 사는 브루스 캠벨씨의 집을 소개합니다.



10만달러에 보잉 727-200을 구입해 자신의 뒷뜰에 설치한 이 분은 보잉 727의 날개와 꼬리를 제거하고 직접 거주하고 있다고 하네요.

대단하죠?

 


 

길이 40미터, 폭 4미터에 비행기안에서 살면서 매일 먹는 식사는 기내식을 먹는 느낌일까요?



 




영화속 외딴섬에 불시착한 비행기와 인간들이 살아가는 느낌이 드는 영화같은 모습 입니다.

ㅎㅎㅎ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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