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5.19 16:26

 구가의서 12회에서 윤세아의 등장이 드라마 내용을 무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구가의 서 12편 마지막 부분에서 부활 암시한 구월령(최진혁)과 서화(이연희 -> 윤세아)가 다시 등장하였습니다.

 

 

 

구가의서 2편에서 구월령과 사이에서 강치(이승기)를 낳은 서화는 구월령과 가족의 원수인 조관웅을 죽이기 위해 찾아가게 되는데..

 

 

이곳에서...

 조관웅과 거래중인 미야모토 단주를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부턴 3편)

이 장면은 알아도 미야모토는 기역 못하는 분들 많을 듯 합니다.

 

복수심에 쌓인 서화는 조관웅에 뺨에 상처를 입히지만, 복수는 실패하고 대신 미야모토 단주의 눈에 들게 되어서 12화에 서화가 등장하게 된 배경이 될듯 합니다...(제 생각)

 

 

그리고 드디어 12편에서 다시 등장하는 서화!!

조관웅에게 소개되기를 죽은 미야모토 단주의 부인으로 현재 상단의 실질적인 주인이라고 하네요.

한동안 정체를 들어내지 않고 뒤에서 움직일듯한 느낌이~~~

 

 

 

조관웅을 보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서화!!

구월령의 부활에 맞춰 다시 등장한 서화는 과연 예전의 복수를 마무리하고, 아들인 이승기와의 재회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

14회 추가 포스팅


14회 에서는 자홍명(윤세아)이 목욕을 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이 장면에서 윤세아의 등에 있는 문신과 손톱자국이 클로즈업 됐고 이를 서화라는걸 추측하게 만들었습니다.

윤세아의 문신은 이연희 분가 기생이 되어 등에 새긴 것과 동일하며, 흉터는 최진혁이 죽기 전에 남긴 손톱자국이었다. 자홍명이 바로 윤서화라는 것이 밝혀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갈 수록 재미있어지는 구가의서

이번주도 본방사수!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