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책으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을 소개하겠습니다.

 

책이 이런 멋진 작품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거에 대해 놀랬습니다.


 

책으로 만든 조명 입니다.

빈티지한 느낌과 중간에 나비 장식과 같이 되어 있어서 장식의 효과도 튼 조명 인거 같습니다.

 

 

 

아...침실벽에 책이....

벽지가 책입니다...

화려한 가구에 책 벽지가 나름 느낌있습니다.

 

 

 

책으로 만든 액자.

 

 

 

책으로 만든 선반이라고 표현을 해야 하나요?

대단합니다.

책으로 이런걸 만들 생각을 하다니~잘못 하면 지져분해 보일 수 있는데 잘 쌓아 올려서 그런지 나뿌지 않습니다.

 

 

 

책 조명 입니다.

욕심나는 아이템입니다.

 

이뿌게 만들어서 거실 쇼파옆에 두고 싶습니다.

 

 

 

 

아슬아슬해 보이는 책으로 만든 스탠딩 조명 입니다.

 

이뿌다기 보다는 좀 불안해 보입니다.

 

 

 

 

 

이번에는 책이 화분으로 변했습니다.

 

책이 이런 용도로도 가능하다니~~

그런데 물은 어찌 줘야 하나요~~~ㅎㅎ

 

 

 

책으로 만든 침대 헤드 입니다.

자기 전에 책 한권씩 봐야 할듯한 분위기~~ㅎㅎ

 

 

지금까지 책은 읽는거라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해 장식으로  새로운 소품이 탄생된다는게 놀랍습니다.

아이디어가 대단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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