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부바검프를 갔었는데 발리에서도 부바검프를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우리간 간곳은 꾸따시네의 버바검프 입니다.

포레스토 검프를 모티브로 만든 씨푸드 레스토랑!

세계적인 해산물 레스토랑이라고 하는데 아직 한국에는 안들어 왔습니다.

 

 

 

 

꾸따시네 부바검프 레스토랑 외관 모습 입니다.

 

 

매장으로 들어가면 귀여운 새우간판과 메니저가 반갑게 인사합니다.

 

 

 

발리도 미국과 비슷하게 옷과 소품들을 판매 하고 있습니다.

소품은 그냥 구경만~~

 

 

 

 

버바검프 내부 모습 입니다.

꾸따거리는 외국관광객들이 대부분이여서 레스토랑에도 외국 관광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80%가 외국인~

 

 

 

 

메뉴판입니다.

우린 메뉴 고를것 없이 가이드님이 미리 주문한 했다고 합니다.

 

패키지는...메뉴 선택의 자유도 없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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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   부바검프에서 먹은 사진 입니다.

 

여기까지 미국 부바검프 사진 입니다.

미국 부바검프 ->http://v.daum.net/link/40549553?CT=WI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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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발리로 돌아와서~

도착 후 시원하게 마신 아이스티!

 

 

 

 

가이드님이 미리 주문한 메뉴 입니다~~

역시 우리 가이드님!

센스 만점~!!

알아서 골고루 맛있는 메뉴가 나왔습니다.

저만큼이 1인분! ㅋㅋ

새우와 비비큐, 샐러드,랍스타 튀김 등  푸짐함 메뉴 입니다.

맛은 미국이나 여기나~~비슷한듯 합니다.ㅋㅋㅋ

 

 

 

 

 

랍스타 튀김 보이나요?

새우랑 싸이즈가 비슷해서~~~자세히 안보면 새우로 생각하고 먹습니다.ㅎㅎ

 

 

즐거운 저녁 시간을 마무리하고 우린 꾸따거리를 돌면서 쇼핑도 하고

오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즐거운 발리여행!!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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