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5.27 09:46


드디어 서화 자홍명(윤세아)이 15회에서 얼굴을 들어내면서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 했습니다.

 

지난 14회 방송 분에서 윤세아는 욕조로 들어가는 뒷 어깨에 새겨진 문신과 네 개의 손톱자국을 통해 윤서화가 돌아왔음을 암시했던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천년 악귀로 재탄생한 구월령(최진혁)에 이어 윤서화까지 본격적인 등장을 예고하면서, 앞으로 펼쳐질 예측불허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조관웅(이성재)의 칼에 맞은 윤서화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남았을지, 살아난 윤서화는 왜 다시 조선으로 돌아온 것인지,
윤서화는 왜 가문의 원수인 조관웅과 손을 잡고, 왜인의 모습을 하고 나타난 것일지 등 윤서화의 재등장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복수를 위해 칼을 숨긴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최강치와 서화, 구월령의 어떤 모습으로 상봉할지도 궁금합니다.

 

 

 


구가의서 사군자의 모습이 다 들어났습니다.

이전에 정혜영의 한복의 난초로 미리 암시를 주었고 본격적인 사군자의 모습이 다 들어났습니다.

 

마지막 사군자 천수련(정혜영)

사군자는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를 뜻하며 곤(성준), 천수련(정혜영), 박태서(유연석), 공갈 선생(이도경)이 4명
정혜영은 난초의 표시을 가지며 사군자 인물 중 유일한 홍일점!

 

 

 

14회에서 수지ㆍ유연석 정략 혼인 예고도 있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담평준’(조성하)은 등축제에 갔다가 밤을 새고 돌아온 최강치(이승기), 담여울(수지)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더욱 깊이 우려를 하게 되어 모두 모인자리에서 태서와 여울의 혼인을 선언했습니다.

앞으로 강치는 어찌 될까요...

강치를 향한 마음이 커져가고 있던 여울..앞으로 강치와 여울은 어떤 사랑을 해져나갈까요...

 

 

 

-------------------------------------------------------------------

16회 예고

                                                       나는 인간답게 사는게 꿈이거든!

무형도관에 나타난 구월령은 강치에게 사람이 되기를 포기하라고 한다. 구월령이 공 달선생을 공격하고 사라지자 무형도관 사람들은 강치가 한 일이라고 오해한다. 한편, 자홍명은 태서를 불러내어 조관웅의 사람이냐고 묻는데...

 

 

 

 

더욱 흥미로워지는 구가의서

오늘은 강치와 여울의 눈빛키스도 있답니다~ㅎㅎㅎ

 

본방사수!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