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5. 28. 21:28



 

요즘 월,화만 저녁 시간만 되면 드라마에 빠져듭니다.

이번주 부터는 새로운 드라마가 3개가 나왔습니다. 그 중 직장인 신 후속작인 "상어"!!

무엇을 봐야할지 고민고민~~

하지만 본방은 지금까지 쭉 보던 구가의서를 봐야 겠죠~ㅎㅎ

본방은 구가의서 재방은 상어!

 

 

 

오늘은 점심시간에 상어를 봤는데 시작부터가 흡입력이 있습니다.

손예진 여전히 이뿌네요~


 내용은 사랑하는 여인에게 칼을 겨누는 남자와 첫사랑에 흔들리고 아파하는 여자의 지독한 사랑과 운명을 그린 드라마로, 첫회에는 아역들이 출연하는 과거 회상 위주로 드라마가 진행 되었습니다.

12년 만에 서울로 돌아온 한이수(김남길)는 자신의 첫사랑이자 복수의 대상인 조해우(손예진)의 결혼식장에 나타난걸
해우(손예진)는 그런 이수에게 무언가 느끼고 바라보면서 드라마가 시작 되는데~~첫회부터 흥미롭습니다.

주된 이야기가 된 과거 회상신에서는 어린 이수(연준석)와 어린 해우(경수진)의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을 그려졌습니다.
가난한 가정 형편이지만 성실한 아버지 밑에서 가르침을 받고 자란 이수와, 집안은 부유하지만 아빠의 외도로 엄마가 가출해버린 해우는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어주며 점점 가까워지면서 옛 회장하는 장면과 같이 내용이 진행 되었습니다.
첫회부터 흡입력이 대단한거 같습니다.
구가의서가 종영하면 본방사수를 해야겠습니다.

 

 

 

 

 

 손예진 아역은 정말 손예진이랑 닮았습니다~~~

이름은 경수진 실제 나이가 27세라고 합니다. ㅎㅎㅎ

27세에 아역을 맡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대단히 동안인거 인정 합니다.


 

 

 

 

 

 

손예진 결혼식에서 김남길을 만나는 장면 입니다.

이 장면에서부터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듯 합니다.

 

앞으로 상어~~아직 시청률이 좀 낮긴 하지만 곧 올라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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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2회 예고

싸늘하고 표정 없는 얼굴로 조회장을 기다리고 있는 요시무라 준이치로(이재구). 자신을 조상국(이정길)이 잊고 있던 오래전 친구의 아들이라고 소개한다. 별장에서 돌아오는 이수와 해우를 보자마자 의선은 이수의 뺨을 때리고, 그런 그에게 당당하게 맞서는 이수를 요시무라는 눈여겨 본다.
그 시각 조상국을 찾아오는 또다른 한사람, 강희수다. 팽팽한 긴장속에 그는 천영보라는 사람을 아느냐고 묻지만 시간은 앞으로 갔을 때 의미가 있다는 말로 상국은 희수를 돌려보낸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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