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까지 춥더니 봄도 없이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올 여름은 많이 더울꺼라고 하죠~

여러분들도 시원하게 침실 분위기를 살짝 바꾸는것은 어떨까요~?

 

 

 

벽 색상~

푸른 바다쳐럼 시원합니다.

커튼도 잘 어우리고요~

 

 

 

 

아..

나의 로망!

푸른바다가 보이는 침실...

부럽습니다.

 

 

 

 

중간중간 시원해 보이게 파랑색 원단으로 인테리어를 완성 했습니다.

 

 

 

 

숲속에 온듯한 벽지가 포인트 입니다!

 

 

 

커튼과 침구의 분위기가 이뿝니다.

신혼집에 어울릴~~

 

 

 

 

 

 

침대 나무 헤드와 굴 껍데기 장식(?) 포인트 입니다.

 

 

 

 

 

빈티지 파랑 서랍장이 포인트 같습니다.

 

 

 

포근한 느낌의 화이트 침실!

러그가 연두색이라 산뜻 합니다.

 

 

 

이상 여름 침실 인테리어 였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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