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5. 31. 15:56


 몬스타 용준형,하연수 러브라인

 

 

 몬스타 3회에서 설찬은 자기도 모르는 새 세이에게 점점 빠져들며,

선우를 향한 질투와 경계도 더욱 강해지는 과정이 그려진다고 합니다.

서로 다정한 눈빛을 주고받은 세이와 선우에게 눈꽃 불빛을 발사하는 것은 물론, 시도때도 없이 세이가 떠올라 본의 아닌 '세이앓이'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3회 미리보기

 

세이와 선우의 듀엣을 보며 알수없는 질투심에 사로잡힌 설찬,
설상가상으로 화가난 세이와 다툼을 벌이게 된다.

한편, 공원에서 지웅과 다시 마주한 세이는 그가 나쁜 사람만은 아닐거라 예감한다.

 

경복궁으로 봉사활동을 떠난 2학년 4반.

설찬, 세이, 선우, 은하, 나나, 규동, 도남은 상상도 못할 사건에 연루되는데...  

희대의 사건으로 기록될만한 고궁에서의 사건, 아이들은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설찬 역시 아이돌 이미지에 먹칠이 될만한 루머가 퍼질까 안절부절한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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