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6. 3. 13:13



구가의 서가 8회 남겨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빠른 진행은 아니였지만 중간중간 궁금증을 많았습니다.

아직 서화가 상단의 주인이 된 배경과 구월령과 서화가 돌아온 이유,최강치와 담여울의 러브라인, 조관웅의 진짜 목적,그리고 이순신과 거북선의역활...그리고 최강치가 과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아직 모든게 펼쳐만 있지 윤곽이 들어난건 없습니다.

사실 처음에 이순신과 거북선이 나온다고해서 내용이 삼천포로 빠지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8회 동안 해결해야 할  내용들이 많이 궁금합니다.

 

 

그 중에서 오늘 최강치와 담여울의 러브라인 중에 첫 키스신이 되었습니다.

 

 

극중 이승기와 수지는 서로에 대한 감정을 서서히 확인하던 상황인 가운데 두 사람의 첫 입맞춤이 이뤄지면서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될 신호탄 일듯 합니다.

 

두 사람은 애처로운 감정으로 인해 벅차오르는 눈물을 흘리며 한적한 숲 속에서 입을 맞추고 있는 장면

많은 삼촌팬들이 이승기를 미워 할듯 합니다.ㅎㅎㅎ

 

 

 

 

 

 

담여울 최강치 키스신

 

 

사진 속 세 사람은 검정 무술복 위에 한복 치마를 아무렇게나 동여맨 모습으로 공개 되었는데 이들이 왜 여장 변신을 했는지~~~

 

궁금한게 많습니다.

 

구가의서 궁금증(구월령과 윤서화,조관웅 복수,최강치와 담여울의 러브라인,이순신과 사군자)

http://v.daum.net/link/45593254?CT=WIDGET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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