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6.03 15:54



구가의서

갈 수록 궁금한것들이 많아지는 구가의서

윤곽만 들어났지 아지 궁금증이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구월령과 윤서화가 돌아온 이유, 이순신과 거북선의 등장, 조관웅의목적,등등...

 

 

 

1.구월령과 윤서화가 왜 돌아 왔을까?

 

구월령과 윤서화는 조관웅에 의해 비극적인 죽음으로 2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하지만 신수인 구월령은 천년 악귀로, 자결한 줄 알았던 윤서화 역시 자홍명(윤세아 분)이라는 이름의 일본 상단의 단주가 되어 다시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이유는 조관웅에 대한 복수와 아들 강치때문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구월령, 윤서화, 최강치 이들 가족의 만남을 어떤식으로 풀어갈지도 궁금해 집니다.

천년악귀가 된 구월령이 윤서화와의 어떤 만남을 할지...그리고 윤서화와 최강치의 만남이 어떤 식으로 이뤄질지 궁금해 집니다.

 

 

 

 

2. 조관웅의 목적과 악인이 된 이유?

 

조관웅(이성재)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자세히 내용이 없었습니다.

컴플렉스인 신분에 관해서만 몇번 나왔을 뿐...과거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조관웅이 벼슬을 마치고 내려와 백년객관을 차지한 데 이어 일본 상단과 손을 잡고 펼치려는 속셈...

아직 궁금한게 많은 인물 입니다.

과연 그의 최대의 목적이 무엇일까요?

 

 

 


3. 그들의 복수는?

 

조관웅에의해 무너진 사람이 많이 등장 합니다.

윤서화의가족,구월령, 그리고 박태서와 박청조...그리고 최강치

이들의 복수가 곧 시작 될듯 하지만 어떤 방법으로 복수가 시작 될지는..아직 미궁 입니다.

자홍명으로 돌아온 윤서화, 이를 악물고 수모를 견뎌가며 기생이 된 박청조, 백년객관을 되찾기 위해 조관웅 수하가 된 박태서, 아버지나 다름없던 박무솔(엄효섭 분)의 죽음을 되갚으려는 최강치....과연 어떤 복수가 시작될지...

 

 

 

4. 최강치와 담여울의 러브라인?

 

 

최강치의 아빠를 죽인사람이 담여울의 아빠인 담평준이라...

이걸 알고 최강치와 담여울의 러브라인이 잘 이뤄질지 ...

 소정법사가 담여울에게 ‘피하지 않는다면 누구 하나가 죽을 수도 있다’고 예언했던 것을 생각하면 두 사람의 앞날에 비극적인 결말을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염주 팔찌 없이도 반인반수 최강치를 사람으로 만들 만큼 절대적인 인연의 고리로 묶인 이들이 이 모든 난관을 넘어 사랑의 결실을 이룰 수 있을 지 많은....

 

 

 

5. 이순신,거북선과 사군자?

 

이순신과 거북선이 왜 구가의서에 나오게 되었는지..

그냥 의미없는 인물로 나올거 같지는 않습니다.

거북선은 백년객관 주인 박무솔의 숨겨둔 재산으로 제작 중이며, 거북선의 제작은 역사적으로 볼때

임진왜란이 배경이 될거라 예상이 됩니다.

이순신과 거북선의 존재가 구가의 서에 등장해야 했던 이유가 어떤 것일지 궁금증해 지지만... 그냥 하나의 배경으로 거북선이 제작되는걸로 마무리 되질 안길 바랄 뿐입니다.ㅎㅎ

 

그리고 사군자의 역할!

 매(성준), 난(정혜영), 국(유연석), 죽(이도경) 4인방으로만 설명된 이들은 이순신에게 충성을 다짐 했는데 이들이 이순신에게 충성하면서까지 무엇을 지킬것인가.... 

앞으로 사군자의  활약이 궁금해 집니다.

 

.

 

 

 

7. 최강치가 사람이 될수 있을까?

 

최강치의 아빠 구월령은 사랑에 배신을 당해 사람이 못되고 천년악귀가 되었는데

과연 최강치는 담여울과의 사랑을 지키고 사람이 될수 있을지...

 

구가의서 러브라인-담여울 최강치 키스신 http://v.daum.net/link/45585909?CT=WIDGET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