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청수메밀 맛집이 압구정동에도 오픈했습니다.

줄이 길어서 먹기 힘들었는데 오늘은 운 좋게 자리가 있어서 청수메일 맛좀 보기로 했습니다.

 

 

외관 모습 입니다.

간판 시원스럽게 크죠?

 

 

 

내부 모습!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북적북적 많습니다.

 

 

메뉴 고민할것 없이 시원한 냉메밀과 비빔메밀 주문

 

 

 

 

얼음 둥둥 떠다니는 시원한 냉메밀이 나왔습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이는게 먹으면 더 시원할듯 합니다.

 

 

 

오이와 함께 메밀국수 한입!

ㄷㄷㄷ

메일 육수가 너무 달달 합니다.

요즘 음식들이 달다고 하지만 청수메밀..여긴 달아도 너무 달달 합니다.

저만 느낀게 아니라..같이 먹은 6명 동시에 ...너무 달다고 하더군요.

 

단것만 빼면 시원하고 좋습니다.

 

 

 

 

 

 

매콤달콤한 비빔국수도 같이 등장 했습니다.

 

채소가 많아서 푸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그리고 채소 속 미나리~ 향도좋고 식감을 더 살려줍니다.

 

 

 

 

 

비빔메일 비벼보니..양념이 좀 많아서 그런지 양념이 바닥에 좀 깔려 있습니다.

보기와 다르게 먹을수록 맵고 달고...

달기도 달지만 맵기도 무지 맵습니다.

 

저한테는 비빔메밀은...nono!!

 

청수메밀의 음식음 맛갈나 보이지만 생각보다 달고 맵고 ....

좀 덜 달게하면 더웃 맛있을거 같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