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좋아하는 징검다리 휴가를 쓸 수 있는 연휴 입니다.ㅎㅎ

저도 금요일 휴가 내서 6월 6일 부터 6월 8일까지 2박3일로 15년만에 부산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부산을 가는군요~

전날 여행을 계획해서 호텔과 교통을 알아보는데..

역시나...

서면과 해운대쪽 호텔과 민박...게스트하우스 자리가 없고 ktx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찾은 방법은 6일 새벽에 동서울에서 6시 30분 부산행 고속버스와 부산역 토요코-인 비즈니스 호텔 마지막 방을 잡았습니다.

저렴한 방은...만실..ㅎㅎ

 

그래도 방이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아침 6시 30분.

고속버스 탑승 완료~

역시 놀러가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ㅎㅎㅎ 양손에 차에서 먹을거 가득!

우리도 가득!

 

 

4시간 20분정도 걸린다고 하여서 차에서 열심히 자면서 부산으로 출발!~^^

 

 

 

 

고속버의 여행의 꽃

중간 휴게소 ㅎㅎㅎ

전 휴게소에 들리면 호도과자를 항상 사먹게 되는데 따뜻하고 달달한게 참 맛있습니다.^^

 

 

 

 

한참을 달려 11시 정도에 부산종합터미널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부산터미널은 노포전철역과 바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교통은 참 편합니다.

 

 

오늘 우리 여행 코스는 자갈치 시장,남포동, 깡통시장,보수동 책방골목을 지나 감천동 문화마을이 오늘 우리의 코스라 전철 1일권을 구매했습니다.

 

 

 

 

 

부산 전철 1일권은  4,000원

4번만 전철을 타면 완전 이익입니다.

이동이 많으면 1일권 추천 합니다.

(참고로 신용교통카드 부산에서도 됩니다)

 

 

 

 

전철 1일권도 구입했으니 남포동과 자갈치 시장으로 고고~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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