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첫 코스인 부산의 자갈치 시장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자갈치 역에서 내리면 시장 입니다.

 

바로 항구랑 붙어 있어서 바다도 볼 수 있고 싱싱한 해산물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자갈치역 인증!

터미널 노포역에서 50분 정도 걸렸습니다.

 

 

 

자갈치 시장 입구 입니다.

 

 

 

자갈치 시장도 현대화 바람이 불었습니다.

앞의 큰 건물이 회센터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항구 앞에서 회를 먹었는데 회센터가 생기면서 이곳으로 다 이사왔다고 합니다.

 

현대적으로 변해서 깔끔하긴 하지만 항구의 추억의 좀 사라진듯 합니다.

 

 

 

 

자갈치 시장의 거리 모습

갈치와 고등어 가격이 무지 착한 자갈치 시장!

먹갈치 아주 통통하고 큰거 4마리에 5만원~

1개 더 챙겨준다고 하는데...여행 첫날...보관 방법도 그러고 서울 가지고 가면 싱싱한 맛이 사라질까봐..포기 했습니다.

대신 저녁에 생선 구이를 배터지게 먹기로 했습니다.

 

 

 

 

 

양 싸이드 한줄로 들어선 먹자 골목거리.

감자탕, 선지국, 돼지껍데기 등...정겨운(?) 음식과 함께 낮술한잔 즐기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 길을 지나가는데 아줌마들의 유혹이 많았지만 점심은 밀면을 먹기로 했기때문에 쳐다만 보고 쭉 시장 구경을 했습니다.

 

 

 

 

쭉 겉다보면 생선구이집들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잘 구워진 각종 생선들~식당마다 손님이 가득합니다.

유난히 손님이 많은 식당도 보이는군요!

저녁에 먹기로 킵하고 항구 구경하고 남포동으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항구의 모습 입니다.

항구는 배가 들어오는 이른 아침에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지금 이시간은 조용한 항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쉬고 있는 배들...

 

내일 출발하면 얼마나 많은 고기를 실고 올까요...

 

자갈치 항구를 구경하고 좀 늦은 점심먹으로 남포동으로 고고~

참고로 남포동은 바로 길 건너 입니다. 걸어서 1~2분?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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