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6.11 20:12



지난 회에서 20년 동안 단 한번도 만난적 없던 최강치, 윤서화의 모자 상봉이 이루어졌다.

자홍명은 자신이 20년 전 윤서화라는 정체를 밝히는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하면서까지 최강치의 목숨을 구해내고도, 차마 최강치에게 자신이 어머니라는 것을 말하지 못하는 자홍명 서화....

 
벌써 자홍명이 자기 엄마라는걸 알아버린 강치는 

자홍명을 만나 "내가 그렇게 싫었습니까? 태어나자마자 강에 내버릴 만큼 그렇게 내가...끔찍했습니까?"라고 마음 속에 담아뒀던 말을 하는데 자홍명 서화는 너무 마음아픈 표정으로 강치를 바라봤습니다.

 

지금 5회가 남은 이 시점에서 둘의 관계는 어떻게 흘러갈것인지...구월령은 어찌 될것인지 궁금해 집니다.

 

제 느낌에..구월령과 서화....둘다 죽을 듯한 느낌도 들고요....ㅠㅜ

 

강치랑 여울이는 해피앤딩이 되겠죠?

 

암튼 끝까지 본방 사수 할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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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부하에게 배신을 당해 목숨이 위태로워진 서화...

이날 구월령, 서화,강치 한 가족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날이였습니다.

 

구월령을 바라보는 서화의 표정...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해 집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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