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6.23 00:30



진짜 사나이

이번주에도 유격 훈련 두 번째 이야기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우리의 초짜군인 박형식군!!!

 

 

 

화생방훈련, 박형식 겁먹어 덜덜 “죽을뻔했다”


유격 훈련 중 가장 혹독하기로 정평 나있는 화생방 훈련에 도전!!

 

지난 주 PT체조를 시작으로 공포의 유격 훈련에 강력해진 극한의 훈련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120kg에 육박하는 통나무를 이용하는 목봉 체조를 비롯하여 유격 훈련 중 가장 두려운 코스로 손꼽히는 화생방 훈련, 11m 탑에서 수직 하강하는 훈련과 복귀 행군 대장정에 참여하며 유격 훈련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 중, 화생방 훈련은 극한 상황에서 오로지 정신력 하나로 버텨야 하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으로 과거와 현재를 막론하고 유격 훈련을 대표하는 극악 훈련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군생활 최대 위기에 봉착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반응을 보이며 긴장감을 느러냈다고 합니다.

 

입대하자마자 화생방 훈련을 받게 된 소년병사 박형식

 

고통스러워하는 전우들의 모습을 보며 잔뜩 겁에 질렸다고 합니다.

초짜병자의 표정이 궁금해 지는군요.

 

 

 배우 이미지는 사라지고 눈물 콧물 범벅된 진짜사니이들

  “죽을 뻔 했다”, “지옥 같았다” 괴로움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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