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TOMS)

 한 청년은 남미 배낭여행 중 아르헨티나에서 신발을 나누어주는 자원봉사자를

만나게되는데 신발은 흙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염되는 병을 방지시킬 수 있음을 알게되어

탐스가 탄생 했습니다.

 

저도 그 봉사활동에 동참(?)하고자 드디어 탐스 신발을 구입했습니다.ㅎㅎㅎ

솔직히 동참보다는 탐스 신발이 가지고 싶었습니다.ㅋㅋ

 

명동을 이리저리 뒤져서 찾은 탐스 매장!

발편하기로 유명하고 디자인이 심플해서 좋은 탐스!

탐스 검정 글리터를 사고 싶었으나 전 싸이즈 품절이라 다음으로 고른 보라색 빈티지 탐스!

짜잔~

 

봄이라 화사한 색상이 이뿌죠?

싸이즈는 230이라 6으로 구입헸습니다.

 천으로 되어 있어서 신다보면 좀 늘어난다고 하여서  발에 딱 맞춰 사야한다고 하네요.

가격은 69,000원 인터넷에서 구입하면 할인이 좀 있겠지만 매장이라 정가에 판매 하네요.ㅎㅎ

 

 

 탐스 로고색이랑 보라색이 이쁘네요.ㅎㅎ

 

신발사면 탐스 주머니도 같이 들어 있어요.

안신을때는 저기에 보관하면 될듯 합니다.

그리고 탐스 신발은 제가 한개사면 아프리카의 어린이한테도 신발이 한개 보내진다고 하네요~

사는 기쁨과 가난과 질병에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도 봉사하는 함께을 함께 주네요.

몇배의 기쁨을 자겨다 주는 탐스 신발 입니다.

올 봄에는 발 편하게 탐스신발을 열심히 신어야 겠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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