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7.18 10:04








시작 전부터 나영석 PD의 새로운 프로 "꽃보다 할배" 할배들이 파리로 떠나기 전부터 이슈가 되면서 할배들 출국 당일 공항패션과 젊은짐꾼 이서진의 섭외과정이 엄청난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쯤에서 꽃할배의 제작비가 살짝 궁금해 지죠?


(이 사진을 보고있으면 어딘가 떠나야 할듯한...

제 마음에 뽐푸가....)




평균 연령 76세인 할배들에게 배낭여행이란 쉽지않은 여행이 될거기에 제작진의 세심한 배려로 할배들에게 왕복 비즈니스석을 지원과 협찬 없이 100%로 제작진이 제공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스태프는 일반석으로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1인당 하루경비 10만원으로 10일동안 5명 사용할 여행경비 500만원도 출발전에 제작진이 할배들 주었습니다.

이 돈에는 식비와 교통비 관광비가 포함되었습니다.


그리고 할배들의 건강을 우려해 가정의학 전문의를 초빙해서 함께 여행을 떠났습니다. 이 비용도 제작비에서 감당했다고 합니다.


대충 꽃할배들의 10일의 배낭여행으로 들어간돈이 5,000만원 이상 들어갔다고 하지만 돈보다 더 중요한 꽃할배들이 가져 온...추억과 우리들에게 주는 풋풋한 즐거움과 여행뽐뿌!ㅎㅎ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큰 추억을 가지고 온 할배들의 소중한 추억 쭉 이어집니다~



(할배들의 모습에 제 마음이 왜 ~~좋을까요?ㅎㅎ)




며칠전에는 꽃할배 시즌 2가 제작된다는 소식과 함께 나영석PD가 사전답사를 떠났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할배들의 나이를 생각해서 좀 가까운 대만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젊은 짐꾼 이서진 출연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젊은 짐꾼 이서진 멋집니다~짝짝짝!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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