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7.18 12:30



더운 여름이 다가오면서 시원한 사진이 인기를 끌다보니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다이빙으로 불리는 야곱의 우물이라는 사진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이 촬영지는 '야곱의 우물'로 불리는 텍사스의 관광지이며,

텍사스에서 가장 긴 수중 동굴 중 하나로 알려진 곳이기도 합니다.









우물이라고 하기보다 수중동굴이라고 해야 할듯합니다.

이곳은 8명의 다이버가 목숨을 잃은곳이기도 한 공포의 다이빙코스 입니다.


전...다이빙 못할듯...합니다.


공포의 다이빙코스...원하시면 텍사스로 거거~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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