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7. 21. 07:48




슈퍼스타K를 능가할만한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댄싱9' 첫방송이 7월 20일 전파를 탔다.



댄싱9은 12회 방송 동안 총 9단계의 경쟁과정을 선보일 '댄싱9'은 지원(1단계), 공개테스트(2단계), 드래프트(3단계), 전지훈련(4~6단계), 해외평가전(7~8단계), 파이널리그(9단계)를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실력자들의 본격 대결이 펼쳐지는 3단계 드래프트 무대는 최고의 댄스마스터들이 이끄는 '레드윙즈' (마스터: 박지우, 우현영, 신화 이민우, 팝핀제이)와 '블루아이' (마스터: 이용우, 박지은, 더키, 소녀시대 유리&효연)팀에 소속될 9명의 최고의 춤꾼을 선발하는 자리다.

 

 


 


어제 방송에서는 블루아이, 레드윙스로 나눠져 각각 9명씩 참가자를 선발했으며, 참가자들은 역동적인 춤사위와 지원자의 개성들로 '슈퍼스타K'의 흥행 성적을 능가할만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은 일반인에서부터 전직 연예인출신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뤘는데, 가장 눈에 띄었던 건 가수 식(SIC)으로 활동했던 음문석과 유키스 케빈과 비스트 용준형 등 여러 아이돌 멤버를 배출한 그룹 씽 출신인 남진현, 윤건과 함께 활동했던 팀 출신의 박성진이다.

 


 


또한 간경화를 앓고 있는 엄마를 보살피는 참가자도 있어 심사위원들이 눈가를 적셨으며, 청각장애를 이겨내고 댄스 스포츠계의 유망주로 떠오른 김홍민 및등 이색적이 였습니다.  

또한 훈남도전자들과 꼬마 아이까지 다양한 참가자들로 큰 바람을 일으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댄싱9'은 슈퍼스타K를 넘어설 흥행을 할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1차 합격자들이 펼치는 다음회가 더욱 기대되는 프로그램이 되버렸다.


 

 

 

 이슈가 된 트렌스젠더 최한빛의 도전역시 멋졌습니다. 슬픔이 춤에 나따는 마음뭉클한 감동의 춤을 보여줬습니다.

 

 

댄싱9'은 서바이벌 열풍을 몰고 온 '슈퍼스타K' 김용범 CP가 2년여 만에 선보인 신규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남은 11회동안 우승팀 상금 5억원과 단독 공연기회를 두고 무대위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치게 된다.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랜시랭과 이금희 아나운서가 출연해서 댄싱을 보여줄거라 합니다.

특히 랜시랭....누드춤을 출듯한 느낌이....

 

1회에 부터 흥미롭고 짜릿한 출발~

간만에 흥미있는 프로가 나와서 본방 사수를 해야 할듯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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