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7. 22. 11:39


배동성-안현주 부부 이혼 “우린 쇼윈도 부부”

 

 

 2~3년 전만 해도 SBS ‘자기야’ 등 방송 프로그램에 함께 나와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지만 배동성, 안현주 부부가 결혼 22년만에 지난 3월 협의이혼 한것으로 알려집니다.


부인인 안현주씨는 “이제 더 이상 ‘배동성의 아내’로 살고 싶지 않다.

우리는 쇼윈도 부부였다”고 고백했다


배동성은 지난 2001년부터 10년 간 기러기 아빠로 지냈으며, 아내 안현주씨가 세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에 나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1년 한국에 들어와, 같이 산 지 1년 만에 별거를 시작했고, 결국 올해 3월에 이혼했으니..

결혼기간의 반 정도는 따로 산게 맞군요...

 

배동성은 한국에서 돈벌고 아내 안현주씨는 미국에서 아이들 키우고...

아이들 양육에 열정적인 배동성은 여유만만에 나와서 아이들 양육비로 10억이 들어갔다고 방송에서 말한적도 있었습니다.

본인이 못배운거 다 배우게 하고 싶었다는 자식에 대한 사랑...

 

부모의 이혼에 아이들의 상처...걱정 됩니다.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