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 아쉬운것 중 하나...풍부한 사진을 못찍었다는 것....

여행 후 포스팅을 하다보면 부족한 사진이 많아 아쉽움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놀면서 찍은 발리에서 만난 풍경들 몇장 올려봅니다.

 

발리의 푸른인도향 바다와 발리의 꾸따시내도 즐겼고 우연히 전통시장 갔다가 방문하게 된 전통결혼식장도 가보게 되었습니다.

 

짧은 일정을 알차게 여행한 발리!!

 

 

휴양보다는...배낭여행 느낌의 발리 여행이였습니다.





 울루와뚜 절벽사원!




 

인도향의 아름다운 푸른 에메랄드빛 바다

지금 생각해보니 발리에서 바다물에 한번 못들어 가봤습니다.ㅋㅋㅋ

 

 

 

 

에메랄드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에메랄드 빛 칵테일...

 

 


 가루다 공원의 전망대

화려하지는 않지만 한번쯤 가볼만한 곳입니다.





3모작이 가능한 발리의 농경지....

 

 

 

 

래프팅 가는 길...

차속에서 바라본 발리의 거리...

 

 

 

신들의 섬...발리에서

 

거리마다 집앞마다 신들에게 바치는 제물...

 

 

 

대중교통이 거의 없는 발리의 교통수단 오토바이!

 

 

 

 

거리의 상점.

 

 

 

결혼하는 신랑 신부~

 

 

 

우리나라의 옛 모습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신랑님!

한국말로 한국에서 오셨어요?

ㅎㅎ

알고보니 한국 가이드라고 합니다.

 

 

 

 

 

결혼식장의 아이들!

 

 

 

 

발리에서의 모든 관광 일정을 마무리하고

마지막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꾸따거리로 이동했습니다.

발리의 밤문화가 살아있는 꾸따거리

 

많은 외국인들이 모이는 우리나라 이태원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거리에 가득한 해산물 매장들...

약간 태국의 느낌과도 비슷 합니다.

 

 

 

 

 꾸따거리 중심에 있는 카페

 

 

 

꾸따거리의 쇼핑몰이 이곳에 많이 모였있는 곳...

거리마다 오토바이 주차가 잘 되어 있습니다.ㅎㅎ

 

 

 

 

 

꾸따거리

히잡쓴 여인과 맥도날드 햄버거.

 

 

 


꾸타 거리에는 많은 라이브 카페와 레스토랑과 쇼핑이 가능한 거리 입니다.

사고싶은 물건이 상점마다 가득가득!

밤문화와 휴양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분들은 발리여행 어떤가요??

 

전 발리를 다시오게되면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으로 오고싶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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