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8. 6. 10:38



이적 아내 발레리나 "정옥희"

 

 

2007년 세살 연하의 발레리나 정옥희씨와 5년간의 연애끝에 결혼한 이적..
그의 부인인 정옥희씨는 이대 무용과 수석입학 및 최우수 졸업을 한뒤 미국 필라델피아 무용학 박사과정을 밟은 재원으로 1999년에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콩쿠르 공연으로 손꼽히는 <동아무용콩쿠르>에서 일반부 은상, 2000년 <전국 대학생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을 했으며, 중국 광저우 시립발레단과 유니버셜 발레단 단원 출신이기도 합니다.

 

결혼식날 이적은 신부 정옥희씨를 위해 본인의 히트곡이자 결혼식을 위해 만든 노래 '다행이다'를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둘사이에는 딸인 세인이가 있고,

이적은 딸을 위한 자장가 '세인송'을 작곡할만큼 애정이 깊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또 득녀하여 이쁜 두 딸아이의 아빠가 되었다고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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