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호텔 두곳에서 묵었는데 그 중 한곳이 아요디아 리조트 입니다.

힐튼 호텔로 유명한 곳이죠!

 

 

발리 아요디아 리조트는 현대식 고층 건물 리조트가 아닌 발리 전통스타일의 리조트인데, 전체적인 느낌이 빈탄 라군 리조트와 많이 살짝 비슷 합니다.

 

발리에서도 가장 빌리스러운 리조트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아요디아 리조트 항공사진

리조트 규모가 크죠?

비치도 있어서 편하게 놀기 좋은 곳 입니다.

 

 

 

 

 호텔 리조트 로비건물 모습입니다.

첫날 밤에 도착해서 곧바로 잠들어 아침에 일어나니...

엄청난 비가 내려서 오늘 일정을 과연 진행할 수 있을지 ..고민 스러웠지만

우리 관광할때는 비온 흔적도 없이 맑은날을 보여줬습니다.

 

 

 

 

도착하면 전통발리 악기로 축하연주를 해줍니다~~^^

 

동남아 리조트의 특징이죠!

 

 

 

 

 

 로비입니다.

이곳에는 저녁에 아주 멋진 bar를 오픈합니다

꼭 즐겨보세요~

 

 

 

이 호텔의 수호신처럼 듬직하게 곳곳을 지키고 있는 조각상들....

로비 곳곳에서 발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로비를 지나 방으로 들어가는 복도에는 조경공간도 볼 수 있습니다.

곳곳에 이런 공간이 있습니다.

 

 

 

 곳곳에 쉴 정원을 바라보며 쉬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리조트 메인에 있는 분수대

이곳에 각중 물고기와 새...등 꼭 동물원에 온거 같은 느낌?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합니다.ㅎㅎㅎ

 

 

 

 

 

아요디아 메인 수영장!

수영장이 리조트에 크게 하나 있고 해변가에도 있습니다.

 

이곳보다 해변에 있는 수영장이 더 인기가 많은거 같습니다.

 

 

 ㅇ

 해변으로 가는 길...

 

 

 

 

 

 이곳에 해변앞에 있는 수영장 입니다.

정말 부지런한 서양인들..

 

아침부터 수영하고 썬텐하고~~

바뿝니다.

 

전 2틀을 이곳 아요디아 리조트에 머물면서 수영도 못하고 바다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패키지라 자꾸 밖으로 끌고 다녀서...리조트에서는 잠만자고 아침만 먹었습니다.ㅎㅎ

 

산책도 정말 사진 찍기위해 잠깐 30분이 리조트 구경한게 다 인거 같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 리조트 입니다.ㅎㅎ

 

 

 

 

 

해변이 이뿌죠~

아요디아 리조트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이용하는  비치 입니다.

 

 

 

아침이라 조용하고 아직 사람들이 많이 나오지 않은 해변 입니다.

지금 마음은 이곳에서 음악들으면서 낮잠좀 잤으면 좋겠습니다.

 

 

 

 

저기 붉은색 지붕이 식당 입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것 중 하나인 먹는거!!

 

중요한 공간이죠~

 

 

 

 

조식의 식장 내부

 

음식을 어느 리조트와 비슷하게 깔끔하고 잘 나옵니다.

한식도있으니 참고하세요~

 

 

 

 

 리조트 조식으로 먹은 아침 식사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음식도 맛있습니다.

 

그 중 전 빵과 커피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시원한 쌀국수로 시작한 아침.ㅋ

 

 

 

 

아침마다 커피와 즐겨먹은 빵!!

달달한게 맛있습니다.

 

 

 

 

 

식당의 전체적인 모습 입니다.

테라스에서 먹으면 좀 덥기는 하지만 운치는 참 좋은거 같습니다.

 

오래되었지만 관리를 잘해서 깔끔하고 친절하고 가장 좋았던건 발리다운 리조트라는 점...

 

한가지 아쉬운건 와이파이가 안됩니다.

 

 

이상 발리에서도 가장 발리스러운 아요디아 리조트 였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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