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8. 8. 10:28




7일 방송된 SBS ‘짝’에 출연한 솔로 남녀 10명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고장인 이탈리아로 떠나 짝 찾기에 고군분투했다. 

이날 ‘짝’ 여자 2호 이예랑은 단아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으로 애정촌 남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예랑(28)은 전주 출신의 국내 1호 가야금 연주 가수 쌍둥이 '가야랑'의 멤버로 뛰어난 미모와 가야금 연주실력으로 가야금 명인에서 가야금의 대중화를 위해 트로트가요를 좋아하는 동생과 함께 지난해 봄 가수로 데뷔해 11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동방신기에게 가야금 연주법을 가르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짝’ 여자 2호 이예랑은 “주위에 늘 남성분들이 많이 있었다. 법조인, 의사, 아이돌 스타도 있었지만 훌륭한 조건이 나를 사로잡진 못했다”고 말했다. 


‘짝’ 여자 2호 이예랑은 한국 예술종합학교 음악과를 졸업, 현재 한양대학교 국악학과 박사과정을 앞두고 있다. 

제16회 김해전국 가야금대회에서 최연소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대학생으로 처음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가야금 독주회를 열었고 국립국악관현악단, KBS 국악관현악단과 협연하는 등 '섭외 1순위' 가야금 연주자다.


또한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로 가야금 명인 반열에도 오르는 등 화려한 스펙을 자랑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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