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8.10 17:16



 슈퍼스타K 시즌 5를 보셨나요?

이번 시즌에 관심이 가는 인물들이 몇 있는데 그 중에 허각과 비슷한 사연 그리고 윤시후 닮은꼴 박시환군의 도전이 제 마음을 짠하게 하였습니다.

닮은꼴 이슈를  떠나서 박시환군의 사연과 5번째 슈퍼스타k 도전이....

박시환군이 부른 노래는 이적의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를 열창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슈퍼위크에 진출하는 흐믓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박시환은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정비공으로 살고 있는 사연을 고백해 ‘슈퍼스타K 시즌2’ 우승자 허각 을 떠올리게 했으며, 탁월한 감정표현과 결점 없는 고음으로 시청자들에게 실력도 인정받았습니다.

 

이날  심사위원 정재형은 이번에도 떨어지면 다시 도전 할꺼라는 질문에 박시환군은 계속 도전할거라는 간절한 마음을 보여줬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날 박시환은 배우 윤시윤을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쌍꺼풀 없는 긴 눈과 오똑한 코, 날렵한 턱선이 윤시윤과 판박이였던 것....이정도면 인물은 합격!!!

 

앞으로 멋진 모습보여주길 바라며  우승의 기쁨도 맛보길 바랍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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