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8. 13. 09:17



4년째 집 꾸미기를 멈추지 않는 엄마

 

집 꾸미기에 빠진 엄마 때문에 고민인 여중생이 등장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가구를 만드는 엄마의 사연이 소개되었는데 그 엄마 정말 대단 합니다.

직접 가구를 만들겠다며 못질에 페인트칠까지 ...

 집안의 벽지를 새로 붙이는 건 물론 책상, 책꽂이, 수납장, 옥장, 신발장 등의 가구를 직접 제작한다는 엄마...

 

엄마의  취미 생활이 4년째  소음, 지저분함, 위험 등의 문제가 있다며...

엄마가 만든 가구들 때문에 집은 점점 좁아져 가고,
페인트 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진짜 미칠 것 같아요!!

 

집 꾸미기에 빠진 우리 엄마! 누가 좀 말려주세요~

 

집 꾸미는 엄마는 작업 하는 데 하루 평균 8시간 정도를 사용하며

 4년간 집을 꾸미기 위해 든 돈은 3천만원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여름 특집 3탄에 방송된 ‘집 꾸미는 엄마’의 사연은 객석 평가단에게 110표를 얻어 1승에 실패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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