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8. 13. 09:33




술을 마시면 변기 위에서 주무시는 아빠

 

ㅎㅎㅎ

제목부터가 압도적인 사연입니다.

 

오늘 안녕하세요에서는 술버릇이 고약한  아빠가 등장했습니다.

 

 

술만 마셨다하면 짧게는 한 시간, 길게는 밤새도록 화장실을 차지한 채 변기에 앉아 자는 고약한 술버릇을 가진 아빠 때문에 고통스러운 딸,...

 고민 주인공은 아빠가 일어나기 전까진 가족 누구도 화장실을 쓸 수 없는 탓에 고심 끝에 엄마가 요강으로 대책을 마련했지만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 소변을 참다 결국 방광염에 3번이나 걸린 딸...

 

참다못해 노상방뇨를 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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