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08.14 09:33



빅뱅의 인기가 영국까지 전파 되었습니다.

 

빅뱅의 맴버 지드래곤이 영국에 살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공주와 포옹을 했다는 사실이 SNS를 통해서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최근 지드래곤은 영국 런던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는데, 촬영장에 팬들이 몰려들었고, 그 중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주까지 있었다합니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팬이라는 사우디아라비아 공주와 포옹을 한 사실은 SNS를 통해 한국에 알려다고 합니다.

 

이 공주의 정체는 사우디아라비아 공주.... 사라 빈트 탈랄 빈 압둘아지즈가 유력하다고 합니다.

73년 생인 사라 공주는 탈랄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왕자와 그의 3번째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딸인데 아름다운 외모로 때문에 일명 바비인형으로 불리기 까지 합니다.

 

아버지와 사이가 나빠 2007년부터 영국에 머물고 있고, 현재는 런던 소재의 5성급 호텔 스위트룸과 객실에서 4명의 자녀와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현장에 함께 한 YG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공주는 10대 소녀였다. 지드래곤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사흘 내내 경호원까지 대동하고 다녀 신분을 확인했는데 공주가 맞았다. 지드래곤의 팬이라고 해서 인사를 한 뒤 가볍게 포옹을 나눴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어쨋든 사우디 공주랑 포옹한건 맞는거 같습니다.^^

지드래곤 대단하죠??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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