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파스타

"Rabia"

만두먹으로 부암동을 갔는데 파스타향이 나를 유혹하여 만두 포기하고 리비아로 갔습니다.

이곳이 유명한 곳이긴 한듯 합니다.

문앞에 김연아도 다녀간 파스타집이라고 나와있네요.^^

좀 기대가 되네요.ㅎㅎ

외관 입니다. 현대적인 느낌이 아닌 오래된 빈티지 느낌의  주위의 느낌과 잘 어울리는 카페입니다.

 

리비아의 메뉴판 ....너무 귀엽죠? 이런 빈티지 느낌이 마음에 드네요.

메뉴가 나오기 전에 빵이 나오네요.

이런 빵으로 배를 불릴 수 없기에 조금만 먹고 싶었으나...

빵이 너무 맛있네요.ㅎㅎ

두명이 갔다고 두개만 주는데 살짝 아쉬워서 더 달라고 했습니다.

이태리 레스토랑의 반찬은 항상 간단한건 아시죠?

리비아도 마찬가지로 아주 간단하게 피클만 나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파스타 까르보나라 입니다.

맛나 보이나요?

솔직히 맛은 그냥 평범....평범....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일반 파스타 인듯 합니다.

마늘향이 좀 강한 파스타 이지만 느끼함은 좀 덜한듯 합니다. 느끼한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먹기 가벼울 듯 합니다.

 

마르게리따 피자

먹음직하게 나와오네요 . 맛있어 보이죠?

토마토 소스에 치즈가 듬뿍~

화덕에 구운 피자라 그런지 담백함을 느낄 수 있는 피자 입니다.

GOOD!

 

리비아 실내 분위기 입니다.

아기자기한 벽걸이 소품들이 전체적인 조화가 잘 이루워진 카페 입니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삼청동과 부암동의 풍경입니다

잘 그렸네요~가장 아래 그림음 산모퉁이 카페네요.

 

문앞에 붙여있는 김연아 싸인 입니다~

아기자기한 느낌의 리비아는 이국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는 빈티지 레스토랑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아담한 분위기 입니다.

 부암동 가셨을때 파스타가 생각나시면 한번 방문해 보세요~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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