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8. 22. 08:37




슈퍼주니어 규현이 같은 소속사 후배 연습생 슬기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2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에프엑스 설리와 크리스탈이 나온 가운데, 같은 소속사인 MC 규현은 "유명해지면 현실로 와닿지 않는다"며 유명 연예인에게 특별한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다른 MC들과 설리, 크리스탈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강슬기를 언급하기 시작했다. 


규현이 마치 슬기에게 관심이 있는 것처럼 몰아갔고 급기야 영상편지까지 띄우라고 부추겼다.


결국 규현은 "연습 잘하고 있고? 데뷔해서 잘되길 응원할게. 그런데 너무 잘되지는 마"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94년생인 강슬기는 올해 대학 1학년이며, 샤이니와 같은 연습생 동기 출신으로 에프엑스(fx)를 통해 데뷔하려고 했으나 컨셉이 맞지 않아 현재 솔로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제2의 태연이라고 불리울만큼 귀여운 외모에 가창력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곧 데뷔할 듯 해요. ^^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