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8. 25. 11:01



 

 

 

 

 

고래 혹은 물개와 같은 해양동물들이 뭍에 올라와 죽게 되는 현상을 스트랜딩(Stranding)이라고 합니다.

 동물들이 길을 잃고 떼죽음을 당하는 것 역시 Stranding이라고 합니다.

 

이런 스트랜딩 현상이 최근 영국의 스코틀랜드 피텐윔 해변가에서
26마리의 파일럿 고래(둥근머리 돌고래)가 집단자살을 하는 것이 목격되어 충격을 주었고, 
  107마리의 고래가 뉴질랜드 남쪽 해안에서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고래의 떼죽음 현상으로 2,500마리가 넘는 고래들이 죽었는데요, 특히 대부분 고래 떼죽음은 뉴질랜드와 호주 인근 해안에서 이뤄진다니 뉴질랜드와 호주 인근 해안은 고래들의 무덤인 셈입니다.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고래가 죽었음에도 그 원인을 정확하게 규명하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요?

 


 

 
 많은 과학자들이 그 원인을 찾고 있지만 여전히 정답은 알려진 바 없습니다.

 몇몇 과학자들은 지구온난화에서 원인을 찾기도 하고, 몇몇 전문가들은 고래들이 방향감각을 잃게 되면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고도 합니다.

정답은 여전히 오리무중이지만 지구온난화가 됐던, 방향감각을 잃게 됐던, 그 원인은 결국 우리 사람에게 있다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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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dfadfasf

    도대체 지구온난화가되었든 아니든 인간이문제라는건 무슨말인가요?

    2013.09.24 21:4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