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여행 중 참새가 방앗간 지나가는 그냥 지나가는 대포항!

많은 사람들은 싱싱한 회를 먹으로 가지만 전 그냥 항구의 모습을 구경하기 위해 들르는 곳 입니다.

 

하지만 몇년전부터 대포항은 대대적으로 공사를 시작해서 지금의 대포항은 옛 항구의 정감가는 모습은 사라지고 그냥 인기있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회센터처럼 변했습니다.

 

정말 회센터만 가득...ㅠㅜ

 

옛모습을 간직한 항구의 모습으로 돌려달라~~~~~

 

 

공사 전 모습 BEFORE

 

 

2년 전 대포항의 모습 입니다.

 

전 이런 모습이 좋아서 이곳을 찾았는데...이제는...

올 필요가 없는 항구가 되었습니다..

 

 

 

 

AFTER 새단장을 마친 대포항의 모습

 

 

 

이른 아침이라 사람이 없군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대포항의 모습입니다.

좀 현대적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항구의 모습으로 변신 했습니다.

 

 

 

 

 

 

댚항 공사전의 튀김 골목 모습

 

공사 전에는 대포항에 도착하면 입구부터 새우튀김집이 양쪽 골목에 한줄로 가득했습니다.

 

지금은 건물로 이전...

 

 

 

 

새롭게 변신한 대포항의 새우튀김 골목 건물 입니다.

이전에는 가판이였다면 이번에는 상가건물에 튀김집이 모여있습니다.

 

 

 

 

 

이런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좀 깔끔해지긴 했습니다.

 

 

 

 

입구 앞에 있는 소라엄마튀김!!

 

이른 시간이여도 이곳에는 사람들이 있군요...

 

 

 

메인은 새우튀김

그리고 각종 야채와 오징어 튀김이 있습니다.

 

 

 

 

 

왕새우 2마리 구입!(3,000원)

서비스로 작은새우 하나 더 주셨습니다~ㅎㅎㅎ

 

 

 

 

봉기에 새우 3마리가 누워 있습니다.

 

이전에 먹었던 새우튀김보다 소라엄마 새우튀김이 유명한 이유를 알겠습니다.

다른곳보다 튀김옷더 얇고 더 바삭바삭하고 기름도 적어서 맛있습니다.

 

이전에는 모..다 비스하겠지 하며서 아무곳에서나 사먹었는데...왜이곳이 줄이 긴지 알겠습니다.

 

아주 맛있다기 보다 다른집보다 맛있다???

ㅎㅎ

 

바삭한 새우튀김 들고 우린 다른 목적지를 향해~~~여행을 시작 했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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