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8. 26. 13:14



 배우 이선정과 방송인 LJ 수개월 전 이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선정의 과거 발언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올 봄 한 방송에서는 럭셔리 신혼집도 공개해서 엄청난 부러움을 받았던 이선정...

 

왜 갑작스러운 이혼을 결정하게 되었는지....

 

 

 

 

 

 

이선정은 지난 2월 자기야에서 LJ와 함께 출연해 혼인신고를 하면서 눈물을 흘린 사연을 밝혔습니다.

 

 

당시 이선정은 LJ와의 교제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한 것과 관련해 "용기 있으면 혼인신고 하자는 말에 욱하는 마음으로 승낙했는데, 막상 다음날 서류를 작성하는데 떨렸다. LJ를 놓치고 싶지는 않았지만 혼인신고는 두려웠다.

 

신고 후 이틀간 굉장히 많이 울었고

LJ는 이선정이 계속 울어 구청에 전화를 걸어 혼인신고 취소 안 되느냐고 구청직원에서 물어봤지만 혼인신고 처리가 왼료되서 법적 부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선정은  엄마가 아무 것도 모른 채 주거래 은행에서 직원에게 내 결혼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엄마가 결혼을 인정할 수 없다고 했으며, 결국 엄마의 심한 반대로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올리고 있다고 하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런 부부가....몇개월 전에 ..별거하고 이혼까지...

 

 

LJ는 자신의 SNS을 통해 억울함과 답답함을 호소하고 이선정에게는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내용은

"나한테 아무 얘기도 하지 마세요.

내 판단이었고 내가 결정한 거 후회 안 합니다.

행복은 당신들 말 한 마디로 정해지는 거 아닙니다.

저도 다 압니다.

제가 판단했습니다"

 


 

(lj 이선정 문자 SNS 공개 문자)

 

 

 

너 하나로 거짓말하기 힘들었다.
우리 부모 어제 알았다'며
이선정에게 받은 문자메시지와
보내는 문자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하기도 했어요.

 

 

둘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거 같은데..
헤어지기로 결정한 만큼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과 행동은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Posted by 렐라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