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8. 28. 05:50




어제 생방송 화신 보셨나요?

첫 화신 생방송...진행도 미흡하고 무언가 어수선한....화신 생방송~

처음이라 그랬을거라 생각 하며~~~열심히 본방 사수 했습니다.

 

한동안 이슈가 된 빅뱅의 승리는 일본 유명 주간지 프레이데이에 실린 스캔들에 대해 해명을 했습니다.

승리의 일본 스캔들이란 지난해 '프라이데이'가 승리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자는 사진을 보도한 사건으로, 승리는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 것 같다"며 "관심받고 사랑받는 만큼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하고 대중이 원하는 것을 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승리는 "아이돌인데 그런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는 것은 없었던 일"이라며 "그때 제가 실렸던 잡지가 굉장히 유명한 잡지다. 정말 유명한 인사가 아니면 실리지 못한다. 거기에 제가 실렸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승리는 "연예계 데뷔 후 첫 스캔들이 너무 어마어마해서 당황스럽고 무서웠다"며 "시간이 흐르고 다시 생각해보면 많은 분이 저를 어른으로 생각하게 해 준 스캔들"이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날 승리는 "항상 팀 막내였는데 어른들의 세계에 노크한 것"이라며 스캔들에 관해 정면돌파했고, 김구라는 "제 마음속에 그 일 이후 빅뱅 리더는 승리라고 생각했다"고 치켜세웠습니다.


또한 멤버들 반응에 대해 승리는 "그 잡지에 실린다는 통보를 일주일 전에 받았지만 내용은 전달받지 못했다. 악명 높은 잡지라 무서웠다"면서도 "그 일인 줄은 예상 못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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