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가쉽들...2013. 8. 29. 03:47



 

라디오스타를 통해 격투기선수 추성훈이 2011년 10월에 태어난 딸에게 모유수유를 하다 "가슴을 물린 적이 몇 번 있다"고 시인했다.

추성훈은 "아내가 모유수유 하는 걸 보니 둘 사이가 완전 좋더라. 이길 수 있는 게 뭔가 있을까 싶다가 모유수유를 한 번 해볼까 싶어서 해봤다. 처음에는 아기가 가슴을 깨물었다"고 말했다.




이어 "배고픈데 우유가 안 나와서 화나서 문 거다"며 "그래도 반대쪽 해볼까 싶어서 물렸는데 반대쪽도 깨물었다. 너무 아픈데 모유가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gQKTsNOI9U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를 닮아 귀엽다고 하는 딸 추사랑의 사진. ^^




 




Posted by 렐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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